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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운전 중 시비 붙자 그대로 도주…200m 끌려갔다 운전면허도 없는 10대 청소년들이 차를 몰고 가다 택배기사와 시비가 붙자 차에 매단 채 그대로 내달렸습니다. 이 위험천만하고 아슬아슬한 질주 현장을 민경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11.11 11:34
'겁없는 10대들'…차량 훔쳐 타고 45차례 상가 털어 훔친 차량을 타고 수도권 일대 상가를 턴 10대들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3명을 구속하고 이들이 훔친 물건을 사들여 장물로 판매한 혐의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11:29
"지각은 없다"…경기경찰, 수능날 교통 특별 관리 경기지방경찰청은 2016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특별 교통관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험장 주변 반경 2㎞ 이내 간선 도로에 경찰관 1천453명과 모범운전자 등 협력단체 회원 1천115명을 배치, 수험생 탑승차량을 우선 보내주고 교통 혼잡을 방지합니다. SBS 2015.11.11 11:20
정준양 '1천592억 배임' 확인…포스코 비리 32명 기소 포스코 비리를 수사한 검찰이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과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 등 30여명을 기소하고 8개월 동안의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정 전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전·현직 임직원 17명과 협력사 관계자 13명, 이상득 전 의원과, 산업은행 송모 전 부행장 등 32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SBS 2015.11.11 11:12
아파트 입주자대표 살해 경비원 "준비한 흉기로 범행" 아파트 경비실 택배 수령시간을 놓고 언쟁을 벌이다가 입주자대표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경비원이 미리 준비한 흉기로 범행한 사실이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5.11.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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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공공기관 정보 유출…프로그램 개발업체가 해킹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업체가 기관 내부 정보를 몰래 빼돌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빼낸 정보 가운데 일부는 인터넷에 노출되기도 했습니다. SBS 2015.11.11 10:57
인천공항 크레인 사고 본격 조사…오늘 정밀감식 인천국제공항 제2국제여객터미널 신축 공사장에서 100m 높이의 이동식 크레인이 넘어져 작업자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연합 2015.11.11 10:51
판돈 1천억 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100여 명 적발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수백억 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도박개장 등 혐의로 김 모 씨 등 5명을 구속하고 최 모 씨 등 5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10:49
'교과서 선택권 침해' 국정교과서 첫 헌법소원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헌법재판소의 위헌 심판을 받게 됐습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소속 장덕천 변호사는 교육부가 확정 고시한 '교과용 도서에 관한 규정'과 초·중등교육법 제29조 제2항이 헌법에 위반된다며 오늘 오전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습니다. SBS 2015.11.11 10:41
[슬라이드 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수능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수험생들이 후배 학생들의 응원을 받으며 학교를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