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베트남, APEC서 전략적 동반자 협정…중국 견제 강화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다투는 필리핀과 베트남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양국은 오는 17∼1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기간에 전략적 동반자 협정을 맺을 계획이라고 필리핀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10:28
WSJ "강세 달러, 美연준 12월 금리 인상에 부담 줄 듯" 달러 강세가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준의 다음 달 금리 인상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현 인플레이션 수준은 연준이 다음 달에 금리를 인상해도 될 수준이지만 세계경기둔화와 달러 강세가 미국 물가에 계속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SBS 2015.11.11 10:26
日 자위대 전투기 조종실 여성에게도 열린다 일본 방위성은 자위대 전투기 조종사의 문호를 여성에게도 열기로 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몸에 주는 부담이 크다는 등의 이유로 미뤄왔던 전투기 조종사직의 여성 기용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NHK가 1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10:24
중국 해군함대 쿠바 첫 방문…혈맹 과시 중국 해군 함대가 처음으로 쿠바를 방문해 공산주의 혈맹 쿠바와 중국의 군사적 우애를 과시했다고 쿠바 관영 통신사 프렌사 라티나와 AFP통신이 1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10:14
日신문 "납치방법교육 北문서 입수"…"저항시 처단 가능" 북한이 일본인 등 외국인 납치를 대외정보 수집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시행했음을 보여주는 북한 내부 문서가 발견됐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은 북한에서 공작원을 양성하는 '김정일정치군사대학'에서 스파이 활동의 목적과 방법을 교육할 때 사용하는 '김정일주의 대외정보학'이라는 제목의 북한 내부 문서를 입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5.11.11 10:13
미국, 중동 우방에 정밀유도폭탄 판매 서두르기로 외신은 데보라 L 제임스 미 공군장관의 말을 빌려 사우디 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바레인 등 아랍권 우방이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IS 격퇴전을 지원하고, 예멘에서는 후티 반군 세력과 전투를 벌이는 과정에서 비축해놓았던 정밀유도폭탄이 빠르게 소진돼 보충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11.11 10:08
AIIB 총재 내정자 "타이완 가입은 '집안 일'…잘 해결될 것"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 진리췬 총재 내정자가 타이완의 AIIB 가입에 대해 "집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며 긍정적 신호를 보냈다고 홍콩 봉황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10:06
[월드리포트] 백인 총장을 쫓아낸 흑인 풋볼 선수들 미국 미주리주는 지난해 여름 흑인청년이 백인경관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일어나면서 폭동과 소요가 한 달 이상 이어졌던 곳입니다. 전장을 방불케 한 폭력이 난무하면서 방위군까지 투입됐던 이 곳은 인종차별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곳이 됐습니다이 퍼거슨시가 있는 미주리주에서 또 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나 한동안 미국이 시끌시끌했습니다. SBS 2015.11.11 10:01
[월드리포트] 하느님에게 보내는 돈 봉투…누가 보냈을까? 프랑스 중부 비시 근처의 소도시 쿠세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지난 7월부터 우체통에서 수수께끼 같은 편지가 수거되기 시작했다. 수신인은 ‘하느님’이라 적혀 있는데, 발신인의 이름은 없다. SBS 2015.11.11 09:46
푸틴, 美·나토 겨냥 "모든 방어 시스템 뚫는 미사일 개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유럽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 러시아의 핵 억지력을 무력화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하면서 이를 뚫을 새 미사일 시스템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0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