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내년 중학교 1학년 무상급식 전면 추진 인천시교육청이 내년부터 인천의 모든 중학교 1학년생에게 무상급식을 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인천시교육청은 내년 중학교 1학년생 무상급식에 필요한 예산의 절반인 95억 원을 반영한 2조 9천461억 원 규모의 내년도 인천시 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5.11.11 14:17
지적장애인에 엽기범행 여고생·대학생 중형 선고 수원지법 평택지원은 지적장애인에게 성적 학대를 가하고 집단폭행한 뒤 장기매매업자에게 팔아넘기려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대학생과 20살 김모씨와 이모씨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1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11 14:17
연대 교수평의회 "차기 총장후보 인준투표할 것" 차기 총장 선출 방식을 놓고 이사회와 대립해 온 연세대 교수평의회가 개별 후보들에 대한 사전 인준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후보들에 대한 투표행위를 하지 말라는 이사회의 방침을 거부한 것이어서 향후 사태 추이가 주목됩니다. SBS 2015.11.11 14:12
70대 할머니 친 뒤 길가에 버리고 도주한 일당 검거 서울 은평경찰서는 70대 할머니를 차로 친 뒤 병원에 가자고 속여 차에 태워가다 두고 도주한 혐의로 66살 조 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11 12:53
장어사업에 투자하라더니…다단계 유사수신업체 운영한 일당 검거 서울 관악경찰서는 장어 유통사업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며 투자자들에게 받은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18명을 불… SBS 2015.11.11 12:52
위조 신용카드로 '명품 사냥' 말레이시아인 3명 구속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서울의 백화점과 면세점 등지에서 위조된 해외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려 한 혐의로 말레이시아인 39살 L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11.11 12:51
"양말 왜 안 빨아놨어"…만나던 여성 살해 60대 검거 서울 종로경찰서는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5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61살 허 모 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지난 8일 오후 종로구에 있는 59살 A 씨의 집에서 자신이 보름 전에 두고 간 양말과 운동화를 세탁해 놓지 않았다는 이유로 A씨와 다투다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12:51
불량식품 사범 4천800명 검거…압수·폐기 564톤 경찰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불량 식품 제조·유통 사범과 식품 안전 부패비리를 단속한 결과 2천820건 총 4천838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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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자 신용정보 연계…두 달 만에 6억 징수 수도권 뉴스, 오늘은 체납자들의 신용정보를 실시간 전달받아서 체납세금을 효과적으로 거둬들이고 있는 성남시 소식 전해드립니다. 최웅기 기자입니다. SBS 2015.11.11 12:41
민변 "한국, 日요구에 후쿠시마 심층수·해적토 포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부가 후쿠시마 수산물의 방사능 검역 현지 조사를 나갔음에도 일본의 요구로 해양심층수와 해적토 등 일부 시료 채취를 포기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11.11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