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능시험…"수험생들 대박 나세요" 2015년 11월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한민국 수험생 60만여 명과 학부모들이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대망의 날'입니다. SBS 2015.11.11 09:53
외국인 귀화 요건, 자산 3천만 원→6천만 원 상향 우리나라와 혈연·지연 관계가 없는 외국인이 귀화하려면 6천만 원 이상의 자산을 갖거나 1인당 국민총소득 이상의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법무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적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법령안을 오늘 공포하고 내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09:52
빼빼로? 가래떡?…"11월11일은 무슨 날?" "11월11일은 '턴 투 부산' 한국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입니다. 부산에서는 오전 11시부터 1분간 사이렌이 울리게 됩니다."(네이버 아이디 'aoc8****') "농업인의 날입니다. 연합 2015.11.11 09:15
"스키타다 다쳤다"…군대가기 싫어 거짓말로 멀쩡한 무릎수술 병역을 회피하고자 몸이 멀쩡한데도 수술을 받은 20대 남성과 그에게 수술해준 의사가 병무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병무청은 "병역 회피를 목적으로 무릎 수술을 받은 24살 A씨와 수술을 해준 의사 40살 B씨를 병역 회피 혐의로 적발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08:48
'시민의 양심 믿었지만'…무인모금함 노린 가출청소년들 광주서부경찰서는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모금함 등을 훔친 혐의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 모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 군 등은 지난 8일 오전 5시 30분 광주 서구 광천동 버스종합터미널 안에 설치된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모금함을 통째로 들고 달아나 그 안에 들어 있던 현금 약 3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08:42
유령법인 설립해 신용등급 올린 후 대출금 가로채 충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유령법인 명의로 수억원대 대출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6살 서 모 씨와 43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과 공모해 명의를 빌려주고 대출금 일부를 받은 53살 이 모 씨 등 2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하고, 11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5.11.11 08:39
"바닥에 앉아 필기시험 보고 실습실에 의자도 없고" 경북 경산에 있는 모 전문대학 한 학과가 일부 시험을 강의실 바닥에서 보도록 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학과 학생 A씨는 "지난달 말부터 최근까지 중간고사를 책상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공간에서 진행해 바닥에 엎드리거나 앉아서 필기시험을 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08:39
'서울시향 대표가 성추행' 주장한 직원 명예훼손 영장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해 온 서울시향 직원 곽 모 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08:39
사면초가 몰린 현대그룹 남은 승부수는 영구채 발행 현대그룹 주력 계열사인 현대상선과 한진그룹 계열 한진해운의 정부 주도 강제 합병설이 불거진 이후 정부와 금융권에서는 정부가 주축이 된 지주회사 성격의 특수목적법인 설립방안,양대 선사 체제하 3대 시나리오 등 갖가지 관측이 나돌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08:21
수능 치르러 42㎞ 이동…"경기북부 고사장 태부족" 내일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경기북부지역에 고사장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청은 현재 지자체별 응시생 수에 비례해 고사장을 설치하고 있지만 면적도 고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1.11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