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론조사서 집단자위권법 '필요하다'가 우세 집단 자위권법에 대해 '필요하다'고 보는 일본인이 '필요없다'는 쪽보다 많은 것으로 NHK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SBS 2015.11.10 08:51
美전문가들 "日정부·학계 `한국 계속 골대 바꿔 피곤' 주장" 일본 정부 고위 관리와 학계 인사들이 군대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한국이 골대를 자주 바꿔 협상하기 힘들다는 이른바 '한국 피로감'을 미국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5.11.10 08:35
"'아기 히틀러' 죽이겠느냐" 질문에 젭 부시 "당연하지" "당신이 과거로 돌아가 아기 시절의 아돌프 히틀러를 죽일 수 있다면 죽이겠는가?" 최근 미국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던 이 질문에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당연히 그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10 08:28
"카슨이 급우를 칼로 찌르려한 적 있다" 모친 옛증언 공개 자신의 청소년기 행적을 놓고 거짓말 의혹에 휩싸인 미국 공화당 경선주자 벤 카슨이 9일 결국 모친까지 동원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인기가 상승해 도널드 트럼프와 1, 2위를 다투는 카슨은 자신이 청소년기 폭력 성향이 심했던 '문제아'였지만, 기독교 신앙을 통해 회개하고 거듭났다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SBS 2015.11.10 08:08
`무차별 통화기록 수집' 미 국가안보국 소송서 패소 미국 국가안보국을 상대로 통화기록의 무차별 수집을 금지해 달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원고들 중 2명이 승소했습니다.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은 현지시간 어제 발표한 결정문을 통해 원고 5명 중 2명에 대한 NSA의 대량 통신정보 수집제도의 일부에 따라 미국 정부가 정보를 수집하지 못하도록 명령했습니다. SBS 2015.11.10 08:01
北 최룡해 TV 기록영화에 등장…거취 궁금증 증폭 지난 7일 사망한 리을설 북한 인민군 원수의 국가장의위원회 위원 명단에서 빠지면서 '숙청설' '실각설' 에 휘말린 북한 최룡해 노동당 비서가 어제 관영 조선중앙TV의 기록영화 화면에 등장함에 따라 그의 거취를 둘러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SBS 2015.11.10 07:56
미국 의료진 "권장 혈압 140→120으로 낮춰야" 미국민의 권장 혈압을 현행 140/90㎜Hg에서 낮춰야 한다는 의료진의 보고서가 또 나왔습니다. 9일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 연례 총회에서 연구진은 현행 권장 수치보다 낮게 혈압을 관리한 이들이 심장관련 질병의 조기 발병과 사망에서 훨씬 낮은 확률을 나타냈다며 권장 혈압 수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11.10 07:53
올해 지구 기온 '1도 상승' 첫 해 될 듯…"미지 영역 진입" 올해 지구 기온이 1850∼1900년 평균치보다 1도 이상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기상청은 9일 올해 1∼9월 지구 기온이 1850∼1900년 평균치보다 1.02도 높다면서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는 당시보다 지구 기온이 1도를 넘는 첫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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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백여 명 '나체사진' 공유…美 '발칵'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서 남녀 재학생 1백여 명이 수백 장의 나체 사진을 공유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학생의 사진도 돌려봤는데요, 학교는 이런 사실을 몇 년 전부터 알고도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SBS 2015.11.10 07:44
日정부 "일본 여학생 13% 원조교제" 유엔보고관 발언 정정요구 일본 외무성은 일본 여학생의 13% 정도가 원조교제를 했다는 취지의 모드 더부르 부퀴키오 유엔 아동 인신·성매매 문제 담당 특별보고관 발언에 대해 정정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0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