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객기 테러' 주장 IS 이집트지부 고위급, 경찰에 사살 이슬람 무장단체 IS 이집트 지부의 지도자급 인물 가운데 한 명이 카이로에서 자신을 체포하려던 경찰에 맞서 총격전을 벌이다가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SBS 2015.11.10 16:58
미얀마, 야당 집권하면 대통령 누가될까…수치여사는 발묶여 미얀마 총선에서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 NLD의 승리가 확실시됨에 따라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의 기수 아웅산 수치 여사는 외국인 국적의 자녀를 둔 국민에게 대통령 후보 출마자격을 부여하지 않는 헌법 조항에 따라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SBS 2015.11.10 16:54
中 해외거점 보이스피싱 400명 체포 본국 송환 중국 공안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의 해외 거점에서 활동하던 보이스피싱 단체 조직원 400여 명을 붙잡아 본국 송환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10일 중국 포털 텅쉰망 등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 베이징, 광둥성, 대만 공안이 연합해 인도네시아와 캄보디아 등 해외 거점에서 보이스피싱으로 금품을 갈취한 사기범들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5.11.10 16:45
인도네시아, '악어 득실대는 섬'에 마약사범 전용 감옥 검토 인도네시아의 국립마약청 청장이 외딴 섬에 마약 밀매자 전용 교도소를 짓고 교도관 대신 바다 악어를 이용해 탈옥을 막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10 16:42
[월드리포트] 美 고교생들의 나체 사진 공유 파문 지금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힌 것은 물론이고 CNN을 비롯한 주요 언론사들이 앞다퉈 이 문제 (현지에서는 ‘Sexting Scandal’로 명명)를 심층적으로 다루면서 미국 전체의 이슈 가 돼 버렸습니다. SBS 2015.11.10 16:37
파키스탄 스타 정치인, 20살 연하 부인에 문자메시지로 이혼통보 파키스탄의 크리켓 스타 출신 정치인인 임란 칸이 스무살 연하의 두 번째 부인과 결혼 10개월 만에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이혼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10 16:33
'억만장자수 미국 추월' 중국서 빈부격차 확대 우려 고개 지난해 중국의 억만장자 수가 미국을 추월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날로 심화하는 빈부 격차에 대한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중국의 부자 연구소인 후룬연구원은 지난해 중국 내 자산규모 10억 달러 이상인 거부가 596명으로 미국의 537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11.10 16:31
일본 '나랏빚' 1경 원 육박…1인당 7천810만 원 일본의 나랏빚이 1천54조 엔에 달하며 국민 1인당 채무는 830만 엔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국채와 차입금, 정부 단기 증권을 합한 '국가 채무'는 9월말 현재 1천54조4천243억 엔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1.10 16:24
中 '스모그 퇴치'에 나태한 성장·당서기 공개망신줄 듯 기록적인 수준의 스모그가 중국 동북 3성을 강타한 가운데 중국 중앙정부가 앞으로 스모그 퇴치에 게으른 성급 지방정부의 수장들에게 공개 망신을 줄 수 있다는 경고음을 발신했다. 연합 2015.11.10 16:15
美해군 캘리포니아 미사일 실험은 '핵전력 과시용' 미확인비행물체, 소행성, 외계인 착륙 등 억측을 낳았던 미국 해군의 미사일 실험은 핵전력 점검과 과시 등에 목적을 둔 것이라고 워싱턴포스트와 로스앤젤레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0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