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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 절벽에 관광객 고립…아찔한 구조 작전 이번엔 뉴질랜드의 이웃 나라 호주로 가보겠습니다. 호주 로열 국립공원은 멋진 해안절벽으로 유명한 곳이죠. 이곳 절벽에 고립된 관광객이 헬기에 구조되는 현장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SBS 2015.11.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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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찰스 왕세자 위한 마오리족 전통 환영식 마오리족이 뉴질랜드를 방문한 영국의 찰스 왕세자를 위해서 아주 특별한 환영식을 열었습니다. 상반신을 드러낸 마오리족 전사들이 눈을 부릅뜨고 전투의 함성을 내지릅니다. SBS 2015.11.0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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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유로에 무기 통과" 이집트 공항 보안 허술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는 폭발물 테러로 거의 결론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돈 1만 원 정도 받고 무기를 통과시킨 적이 있다는 이집트 공항 직원의 증언도 나오면서 공항의 허술한 보안 체계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5.11.09 07:43
북한 김정은, 리을설 빈소 찾아 조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7일 사망한 리을설 인민군 원수의 빈소인 평양 중앙노동자회관을 찾아 조문했다고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07:42
日, OECD중 이민·난민에 가장 폐쇄적…한국도 상당히 소극적 일본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 가운데 이민자와 난민을 받아들이는데 가장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이 받아들이는 이민·난민의 수는 일본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여전히 하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11.09 07:04
루비오 "북한·이란은 불량국가"…미 최대 안보위협 지목 최근 지지율 급상승세를 타며 주목받는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주자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미국의 최대 안보위협 요소로 북한과 이란을 첫 번째로 동시 거론했습니다. SBS 2015.11.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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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여객기 추락, 폭발물 추정…"공항 보안 허술"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의 원인은 이제 폭발물 테러로 굳혀지는 분위기입니다. 이에 이집트 공항에 허수한 보안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10유로 우리돈 만원 정도를 받고 무기를 통과시켜 준 적도 많다는 공항 직원의 증언도 나왔습니다. SBS 2015.11.09 06:21
부룬디 술집서 무장괴한 총격 테러…9명 사망 중부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무장괴한들이 총격 테러를 저질러 9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젯밤 부룬디 수도 부줌부라의 한 술집에서 무장괴한들이 손님들을 엎드리게 하고서 총격을 가해 9명이 숨졌다고 AFP가 목격자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05:48
미 미주리대 풋볼선수들 "총장퇴진 안하면 대회 보이콧" 미국 미주리대(University of Missouri) 풋볼 팀 선수 30여 명이 '총장 퇴진'을 촉구하면서 대학 풋볼 대항전 보이콧에 돌입했다. 연합 2015.11.09 05:46
"브라질, 재정균형·구조개혁 없이 공공부채 해결 난망" 브라질 정부가 재정 건전화와 함께 경제의 구조적인 개혁을 이행하지 않으면 공공부채 문제 해결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지적됐다. 전문가들은 최소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성장둔화와 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공공부채가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브라질이 더 심각한 위기를 맞지 않으려면 재정균형과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연합 2015.11.09 0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