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 야당 "미얀마 의석 70% 이상 확보 전망…단독 집권할 듯" 미얀마 총선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이 의석의 70% 이상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NLD 측이 9일 밝혔습니다. NLD 대변인은 "우리는 전국 70% 이상에서 앞서고 있다"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는 않았다"고 AFP통신에 말했습니다. SBS 2015.11.09 16:18
트럼프, SNL출연 시청률 대박…'진행자의 저주' 뒷말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경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NBC 방송의 유명 시사 풍자 코미디쇼인 'SNL'에 출연해 시청률 대박을 터뜨렸지만 좋지 않은 뒷말이 쏟아지고 있다. 연합 2015.11.0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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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예비 신랑의 입에서 나온 '사랑니'…프러포즈 반지로 변신 지난 10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사는 칼리 리프키스는 ‘핼러윈데이’에 어울리는 특별한 프러포즈 선물을 받았습니다. SBS 2015.11.09 16:06
[슬라이드 포토] 남중국해 中 인공섬 건설 현장 사진 첫 공개 중국이 남중국해 분쟁도서인 스프래틀리 군도에서 진행 중인 인공섬 건설 현장의 사진이 최근 인터넷에 공개됐습니다. 명보 등은 남중국해 인공섬 건설 현장 근로자가 지난 5일에 건설 현장 사진을 게시해 베일에 가려졌던 대형 공사 현장의 모습이 드러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16:03
"미국, 중동에 특수부대 침투용 비밀루트 300개가량 물색" 미국이 유사시 특수부대 침투와 퇴출, 그리고 인질 구출작전 등을 위해 중동 전역에 수백 개의 비밀 루트를 물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 군사·안보 전문 매체 더워이즈보링에 따르면 미 공군 특수전사령부는 지난 2013년 산하 기습지 정찰팀을 동원해 중동 지역에서 300개가량의 항공기 착륙지 등을 물색했습니다. SBS 2015.11.09 15:42
교황 "바티칸 문서유출은 개탄스런 행동…개혁은 계속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불거진 교황청 기밀 유출 파문과 관련해 첫 공식 입장을 내고 바티칸 개혁을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교황은 이날 수만 명의 신자가 운집한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일요 기도를 통해 "문서를 훔쳐 책으로 펴내는 것은 범죄이며 도움이 안 되는 개탄스러운 행동"이라고 비판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9 15:35
샌더스 "힐러리 이메일 수사 계속돼야"…'면죄부' 주워담기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무소속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지난달 13일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힐러리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과 관련해 "국민들은 그놈의 이메일 얘기에 질렸다"고 쏘아댔다. 연합 2015.11.09 15:32
'반난민' 바람에…크로아티아 '우향우' 정권교체 유럽으로 밀려드는 중동 난민에 대한 유럽민들의 반발심이 커지면서 반난민 정책을 내세운 우파가 상대적으로 난민 친화적인 좌파 정권을 밀어내고 속속 집권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9 15:16
담석 생긴 줄 알고 병원 갔다 1시간 만에 출산 8일 미국 ABC방송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47세 여성 주디 브라운은 배에 담석이 생겨 아프다고 생각해 병원을 찾았다가 임신 사실을 알았습니다. SBS 2015.11.09 15:15
인도인들 "영국 왕관 다이아몬드 반환소송 낼 것" 인도인들이 역대 영국 왕비들의 왕관을 장식한 105캐럿의 인도산 유명 다이아몬드 '코이누르'를 돌려달라는 소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9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