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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객기 추락, 폭탄 테러 가능성 크다" 이집트에 추락한 러시아의 여객기 사고 원인은 폭탄 테러일 가능성이 크다고 영국 총리가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슬람 무장 단체 IS나 또는 그 연계조직이 테러의 배후일거란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07:38
뉴욕증시 美 금리 인상 경계…다우 0.02%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 지속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15포인트, 0.02% 하락한 17,863.4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11.0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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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여객기에 폭탄 설치 가능성"…테러에 무게 이집트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의 사고 원인은 폭탄 테러일 가능성이 있다고 영국 총리가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여객기를 격추한 게 아니라 내부에 폭탄을 설치했단 일각의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06:20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로 하락…WTI 2.42%↓ 국제유가는 공급과잉 우려가 재부각되며 전날에 이어 다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는 전날보다 1.12달러, 2.42% 내린 배럴당 45.20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5.11.06 05:54
주이집트 한국대사관, 시나이반도 방문 자제·철수 당부 이집트 주재 한국대사관이 지난달 러시아 여객기가 추락한 시나이반도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공지했습니다. 주 이집트 한국대사관은 이집트 주재 교민 전체에 보낸 공지 이메일에서 "이집트 측과 관련 국가들이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조사가 진행되는 상황 등을 고려해 시나이반도 남부 샤름 엘 셰이크 공항과 그 지역 방문을 삼가달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05:45
미국서 13년 만에 찾은 미아…"생부와 함께 가명 쓰고 살아" 미국에서 실종 처리된 미아를 13년 만에 찾았지만, 그 아이는 다른 주에서 자신의 생부와 가명을 사용하면서 버젓이 살고 있는 이상한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 2015.11.06 05:41
"화성 대기, 태양풍 탓에 사라졌다…지금도 분당 100g씩 감소" 태양으로부터 강한 에너지를 지니고 방출되는 소립자들의 흐름인 '태양풍'이 화성을 불모지로 만든 주요 원인임을 시사하는 관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1.06 05:02
아디다스 '미국 원주민 비하 마스코트 추방' 운동 전개 독일의 스포츠용품 회사인 아디다스가 5일 미국 학교에서 아메리칸 원주민을 비하하는 명칭과 마스코트를 추방하는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1.06 05:01
佛·日·벨기에, 이집트 샤름엘셰이크 여행자제령 프랑스 정부는 이집트 시나이반도의 휴양지 샤름엘셰이크로의 여행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하지 말도록 국민에게 권고했습니다. 이는 러시아 여객기가 지난달 31일 샤름엘셰이크를 이륙한 후 시나이반도 북부 상공에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SBS 2015.11.06 05:00
내주 미국서 '최저 시급 15달러' 촉구 대규모 시위 패스트푸드 업계 종사자가 주축이 된 최저 시급 15달러 인상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미국 전역에서 벌어집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에 따르면, '15달러를 위한 투쟁'은 10일 전국 270개 도시의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최저 시급 인상을 위한 시위를 벌입니다. SBS 2015.11.06 0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