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는 공급과잉 우려가 재부각되며 전날에 이어 다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는 전날보다 1.12달러, 2.42% 내린 배럴당 45.20달러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61센트, 1.26% 떨어진 배럴당 47.97달러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주 미국 국내 원유재고가 285만 배럴 늘었다는 전날 미 에너지정보청, EIA의 집계를 뒷받침하는 통계가 투자자들을 위축시켰습니다.
국제유가, 공급과잉 우려로 하락…WTI 2.42%↓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