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의 다윈' 르네 지라르 별세 '인문학의 새로운 다윈'으로 불린 프랑스 출신 석학 르네 지라르가 현지시간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스탠퍼드의 자택에서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연합 2015.11.06 07:55
라틴계 아동이 트럼프에 던진 '쌍욕 폭탄' 동영상 멕시코 이민자를 비하하고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거대한 벽을 세우겠다는 차별 발언으로 히스패닉의 '공공의 적'이 된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통령 선거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급기야 히스패닉 아동에게서 '쌍욕 폭탄'을 맞았습니다. SBS 2015.11.06 07:52
브라질에서 광산 댐 무너져 15명 사망·45명 실종 현지시간으로 5일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주에서 광산 댐이 무너져 15명이 사망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철광석 생산업체 발레와 광산업체 BHP빌리턴의 합작법인 사마르코가 소유한 폐석 댐이 터졌으며 아직 원인이 파악되지는 않았습니다. SBS 2015.11.06 07:48
독일 주간지 "유일한 국제사회 자유 북한인 장웅" 보도 독일 유력 주간지 슈피겔이 북한의 장웅 위원 겸 국제태권도연맹 종신명예총재에 관한 장문의 인터뷰 기사를 실었습니다. 슈피겔은 지난 주말 발매된 최신호에서 '다재다능한 미스터 장'이라는 제목의 5쪽에 걸친 기사에서 그를 "자유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유롭게 활동하는 북한인"이라고 지칭하고 "그가 속한 세상은 국제축구연맹이나 마피아 조직 '코사 노스트라'처럼 작동한다"고 묘사했습니다. SBS 2015.11.06 07:46
"원정출산으로 미국 막대한 경제적 이득 누려" 미국이 중국인들의 대규모 원정 출산으로 적잖은 경제적 이득을 누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미국내 원정 출산 문제는 공화당 대선 예비주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와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유세 과정에서 제기해 논란이 됐던 사안입니다. SBS 2015.11.06 07:45
미국서 13년만에 찾은 미아…"생부와 함께 가명쓰고 살아" 5일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서쪽에 거주하던 줄리안 에르난데스는 최근 대학 입학원서를 냈다가 자신이 13년 전 미아로 실종 처리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SBS 2015.11.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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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종 코뿔소 보존 위해 1만6천km '이민' 멸종 위기종 동물을 보호하려는 노력은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개체 수 보존을 위해 미국에서 인도네시아로 이사간 수마트라 코뿔소 한 번 만나보겠습니다. SBS 2015.11.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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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에 몸살 앓는 로마 유적지 '얼룩덜룩' 환경오염은 인간뿐 아니라 자연과 문명에게도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데요, 고대 중세 시대 로마의 찬란한 유적이 환경 오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5.11.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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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딜리아니 작품 소더비 경매…487억에 낙찰 미술 경매 하면 떠오르는 두 회사, 바로 '소더비'와 '크리스티'죠. 수백억에서 1천억 원대까지 가는 고가의 그림들이 팔리는 현장, 오늘은 소더비 경매장으로 안내하겠습니다. SBS 2015.11.0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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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우주의 크리스마스' 이런 모습? 크리스마스는 아직 한 달 넘게 남았죠. 그런데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푹 빠진 프랑스로 한 번 가보겠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금속 풍선들이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SBS 2015.11.06 0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