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최고수입 여가수는 1천500억 원 번 케이티 페리 미국의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최근 1년간 돈을 가장 많이 번 여가수라고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5일 보도했다. 포브스 집계에 따르면 페리는 작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억 3천500만 달러를 쓸어담아 음악시장에서 여성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다. 연합 2015.11.06 10:29
'남수단의 기적' 13개월 아기, 비행기추락서 살아남아 37명의 목숨을 앗아간 남수단 화물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은 단 2명의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이 13개월짜리 아기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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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경찰이 쌍절곤을 든 사연은? ▷ 한수진/사회자: <글로벌 소식> 오늘은 미국 LA로 가봅니다. 박병일 특파원! ▶ SBS 박병일 특파원: 네 LA입니다. ▷ 한수진/사회자: 미국 캘로포니아의 한 경찰국이 소속 경관들에게 쌍절곤 사용을 허가했는데, 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죠? ▶ SBS 박병일 특파원: 네. SBS 2015.11.06 09:48
카슨 "피라미드는 곡물창고…구약성경에 나온다"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 레이스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선두를 다투는 신경외과의사 출신 보수논객 벤 카슨이 이집트 피라미드는 파라오의 무덤이 아니라 요셉이 세운 곡물 저장창고라고 주장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11.06 09:47
시리아서 화학무기 '겨자가스' 사용 확인…"IS 소행인 듯"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등 시리아 무장단체들의 교전 과정에서 화학무기인 겨자가스가 사용됐다고 국제기구가 확인했습니다. 5일 AP, AFP통신에 따르면 화학무기금지기구 조사단은 인체에 치명적인 이 가스가 지난 8월 21일 시리아 북부 알레포 지역의 소도시인 마레아에서 사용됐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이 기구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09:36
오바마 "러시아 여객기 폭탄테러 가능성 있다" 영국 총리에 이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이집트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의 사고 원인이 폭탄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한 방송사 라디오 인터뷰에서 "폭탄이 비행기에 실려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6 09:32
"탄소감축 국민지지율 한국이 89%로 세계 최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국제협약으로 탄소 배출량을 감축해야 한다는 견해에 한국인들이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일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탄소감축의 국제협약화 방안에 국민 89%가 지지해 조사대상 40개국 가운데 이탈리아와 함께 최고를 나타냈습니다. SBS 2015.11.06 09:31
'남수단의 기적' 13개월 아기, 비행기추락서 살아남아 37명의 목숨을 앗아간 남수단 화물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은 단 2명의 생존자 가운데 한 명이 13개월짜리 아기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11.06 09:28
"박 대통령, 아베 총리 방한 때 장미 다발 보내"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정상회담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장미꽃 다발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일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가 이달 1일 한국을 방문해 머문 객실에 박 대통령 명의의 붉은 장미꽃 다발이 배달됐다고 복수의 한일 관계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5.11.06 09:06
발리공항 운영재개…대한항공 특별기 등 운항 인근 섬의 화산폭발로 지난 3일부터 폐쇄됐던 발리공항의 운영이 재개되면서 오늘 오전 대한항공이 특별기를, 아시아나항공이 어제 출발하지 못한 지연편을 잇따라 투입합니다. SBS 2015.11.06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