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메신저가 유발한 참변"…中 차량, 유모차 급습 4명 사망 중국에서 20대 운전자가 운전중 휴대전화 메신저를 확인하다 유모차를 끌고가던 두쌍의 모자를 치어 숨지게 했습니다. 중국 관영 중국망에 따르면 지난 9월 18일 오후 5시 중국 푸젠 성 샤먼에서 샤오판씨가 승용차를 몰고가다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을 통해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SBS 2015.11.05 15:31
인간에게 종양 전파하는 기생충 첫 발견 소형촌충은 이것보다 더 작다 /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체 내의 기생충이 암에 걸린 다음 이를 사람의 몸에 퍼뜨리고 종양을 유발하는 현상이 발견돼 의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고 AFP통신과 BBC 방송 등이 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5 15:24
"아프간 성직자들, 탈레반 위협 무릅쓰고 콘돔 등 피임수단 보급"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교 성직자들이 탈레반의 위협을 무릅쓰고 콘돔 등 가족계획 수단을 보급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5 15:16
"싫으면 한국 돌아가라"…뉴질랜드 야당의원 발언에 비판 쇄도 뉴질랜드 국회에서 야당의원이 한인 의원을 향해 뉴질랜드가 싫으면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말해 여야 정치권에서 인종차별적 발언이라며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5 15:10
아프간 난민 소녀에서 캐나다 장관으로… 30세 몬세프 장관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 30대 여성이 4일 공식 출범한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내각의 최연소 장관으로 기용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쥐스탱 정부의 민주제도부 장관으로 취임한 메리엄 몬세프 의원은 현 내각 최연소이자, 역대 4번째로 젊은 장관입니다. SBS 2015.11.05 15:10
'납라면 파동' 인도 네슬레, 이달 중 라면 판매 재개할 듯 기준치를 넘는 납이 검출됐다며 인도에서 판매가 금지된 세계적 식품기업 네슬레 인도법인의 '매기' 라면이 5개월만에 다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11.05 14:38
로봇과의 성관계 논란…"인간존엄 상실" vs "외로움 달래준다" 사람과 닮은 로봇이 속속 등장하면서 로봇과 교감하며 사랑을 느끼고 성관계까지 갖는 것이 허용돼야 하는가에 대한 찬반 논쟁이 불거지고 있다. 캐슬린 리처드슨 몽포르대 로봇윤리학 연구원은 4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린 웹 서밋에서 "로봇과의 성관계는 우리가 걱정해야 할 일"이라며 섹스 로봇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CNBC 방송이 보도했다. 연합 2015.11.05 14:22
"러시아 공습으로 시리아 난민 12만명 발생" 미국이 러시아의 시리아 내전 개입으로 오히려 시리아 사태가 악화하고 있다며 견제에 나섰습니다. 미국 국무부 근동담당 앤 패터슨 차관보는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과 이에 힘입은 정부군의 공세로 최소 12만 명의 시리아인이 난민으로 전락했다고 밝혔다고 외신들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5 14:02
발리공항 폐쇄 6일까지 연장…인천발 3편 또 취소 화산 분출로 지난 3일부터 폐쇄된 인도네시아 발리공항 운영 재개가 6일 오전으로 미뤄지면서 오늘 인천에서 출발할 여객기 3편이 또 취소됐습니다. SBS 2015.11.05 14:02
러셀 미 동아태차관보 "2015년 동북아서 과거사 문제 큰 진전" 대니얼 러셀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2015년은 동북아시아 지역이 과거사 문제에 관해 엄청난 진전을 보인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4일 평가했습니다. SBS 2015.11.05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