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에도 늑장 출동…700m 거리서 자살 못막은 경찰 경찰이 자살 의심 신고 전화를 받고도 10분 넘게 시간을 끌다 출동해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늑장 출동으로 30대 여성은 결국 투신해 숨졌습니다. SBS 2015.11.05 07:51
"앞이 캄캄해요" 취준생의 글…답글 적어준 남자 최고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올해 하반기도 취업 실패입니다. 익숙합니다. 이렇게 지낸 지 1년 조금 넘었거든요. 불안한 나머지 취업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니 각종 ‘카더라’ 소문만 난무합니다. SBS 2015.11.05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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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기대수명 10년 늘어나…한국 81.8세 42년 만에 OECD 회원국의 기대수명은 10년 늘었고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1.8세로 34개 회원국들 가운데 11위를 기록했습니다. OECD 발표에 따르면 OECD 회원국의 평균 기대수명은 80.4세로 1971년 이후 42년 만에 10년이나 늘었습니다. SBS 2015.11.0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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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도 안 한 차로…비위생 급식 재료 납품 서울과 경기 지역 학교 270여 곳에 불량 급식 재료를 납품한 혐의로 업체 대표들이 구속됐습니다. 소독도 하지 않은 차로 음식 재료를 배송하고 납품 실적을 위조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5.11.05 07:42
외국인 폭력배 두달간 700명 검거…한국인 피해는 적어 경찰청은 9월부터 두 달간 외국인 강·폭력 범죄를 집중 단속해 353건 708명을 검거하고 이 중 9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 유형별로는 도박 개장·알선이나 대포통장 사범이 183건 37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5.11.0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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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살인' 18년 만의 대면…서로 "네가 범인" 이태원 살인사건 당시 현장에 있었던 두 사람, 패터슨과 에드워드 리가 18년 만에 법정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18년이 지났지만 그때와 똑같이 서로가 범인이라면서 언성을 높이고 직접 추궁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5.11.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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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향 피우고 잤는데 불 나"…40대 부부 화상 어젯밤 경기 남양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부부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아직도 모기가 몇 마리 남아 있죠. 부부는 "거실에 모기향을 피우고 잤는데 불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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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몽룡·신형식 교수 집필…나머지 명단 비공개 정부가 이번 달 20일까지 한국사 국정교과서 집필진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대표 집필자 6명을 선정했는데 이 가운데 원로학자 2명만 공개했습니다. SBS 2015.11.05 07:34
용산발 목포행 KTX 고장으로 24분 지연…100여 명 불편 서울 용산역을 출발해 목포로 향할 예정이던 KTX 열차가 고장 나 24분가량 지연 출발해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10분 출발 예정이던 용산발 목포행 KTX 503편 열차가 집전장치 고장으로 지연 출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11.0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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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향 피우고 잤는데"…화재로 40대 부부 화상 어젯밤 경기 남양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부부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부부는 "거실에 모기향을 피우고 잤는데 불이 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5 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