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공세에 무너진 성소수자 보호 '영웅' 조례 미국 제4의 도시인 텍사스 주 휴스턴 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한 성 소수자 보호 '영웅' 조례가 주민 투표에서 반대 측의 무차별 '화장실' 공세에 속절없이 무너졌다. 연합 2015.11.05 03:28
러 "합동훈련" vs 미 "단순 시험교신"…양국 신경전 미국과 러시아가 시리아 상공에서의 양국 전투기 교신 상황 등을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가 3일 '합동훈련'이라고 주장하고 나서자 미국이 곧바로 단순한 '시험교신'에 불과하다고 일축하면서 양국 간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연합 2015.11.05 03:27
교황, 즉위 직후 '복마전' 바티칸 재정 현황에 격노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013년 교황으로 즉위하고 나서 도저히 통제가 안 되는 바티칸의 `복마전 '같은 재정 상태에 대해 격노했다고 AFP가 4일 보도했다. 연합 2015.11.05 03:26
한인 10대 청소년 '학교서 총기난사' 협박…체포돼 10대 한인 청소년이 친구에게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겠다'는 문자를 보냈다가 협박 혐의로 체포됐다고 4일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1.05 03:26
"보조금 폐지 철회해야"…영국 대학생 도심 거리시위 영국 대학생 1만여명이 4일 런던 도심에서 보조금 폐지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대학수업료·감축 반대 전국 캠페인' 주최로 이날 웨스트민스터 의사당 인근 빅토리아 임뱅크먼트에서 열린 이날 거리시위는 시위대 일부가 경찰의 저지선을 뚫고 빅토리아가 등 중심가로 분산해 뛰면서 이들을 쫓는 경찰이 도심에서 추격전을 벌이는 상황이 빚어졌다. 연합 2015.11.05 03:26
미국 대마초 합법화 오하이오선 제동…주민투표서 부결 미국에서 합법화의 길로 들어서는 듯했던 기호용 대마초에서 제동이 걸렸다. 지난 3일 실시된 오하이오 주민투표에서 대마초의 소지, 재배, 공유를 허용한 주법 개정안이 반대 65.1%, 찬성 34.8%의 득표율로 부결됐다고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이 4일 전했다. 연합 2015.11.05 03:26
횡령 혐의 미국 경찰의 '신중하게 연출된' 자살 지난 9월 1일 미국 일리노이 주 폭스 레이크에서 용의자를 추적하던 중 총에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진 경관은 횡령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미국 수사 당국이 4일 발표했다. 연합 2015.11.05 03:25
옐런 연준의장 "12월 금리인상 가능성 살아 있다"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오는 12월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살아있다"고 말했다. 옐런 의장은 이날 연방하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해 "12월에 금리를 올릴 것인지를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전제하면서도 이같이 언급해,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상당히 있음을 시사했다. 연합 2015.11.05 03:24
유럽증시, ECB 부양 의지 재확인에 상승…런던 0.46%↑ 유럽 주요 증시는 4일의 양적완화 확대 기대감이 다시 주목되면서 오름세를 탔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46% 오른 6,412.88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11.05 03:18
영국 총리실 "러시아 여객기 폭발장치로 추락 가능성" 영국 총리실이 지난달 31일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사고 원인과 관련, "폭발 장치에 의해 추락했을지 모른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1.05 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