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볼트 분해해보니 33명 투약 가능한 필로폰이… 중국·필리핀·캄보디아 등 아시아 각지에서 확보한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해 구매자들에게 배송한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제특송 등으로 밀반입된 필로폰을 중간판매책·구매자 등에게 배송한 혐의 등으로 국내배송총책 장 모씨와 다른 판매·구매자 등 11명을 구속하고, 구매자 홍 모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12:29
코인 투자하면 백만장자?…금감원 "고수익 미끼에 속지마세요" A사는 가상화폐인 '코인'을 현금으로 100% 환전할 수 있고 회사가 100% 책임진다며 자금을 모집했습니다. 120만 원에 1천 코인을 지급하는데, 1코인 당 최고 140만 원까지 올라 장난삼아 구입한 사람이 부자가 됐다며 투자를 권유했습니다. SBS 2015.11.05 12:28
신형 전투복 불법 제조·유통해 수억 원 챙긴 일당 적발 군에 보급되는 신형 디지털 무늬 전투복을 무단으로 만들어 팔아 수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디자인보호법과 군복 및 군용 장구 단속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원단 제조회사인 A사 대표 설 모씨와 김 모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12:17
빨랫줄에 여성 옷만 걸린 집 노려 21명 성폭행…무기징역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원룸 등에 침입해 5년 동안 여성 20여 명을 연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1.05 12:12
"배우자 뒷조사해줍니다" 불법 심부름 업자 '덜미' 경기 군포경찰서는 타인의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한뒤 미행해 사생활을 캐낸 혐의로 이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2012년 4월부터 그 해 말까지 "남편이 다른 여성과 만나는 모습을 사진 찍어 달라"는 등의 의뢰를 받아 사생활을 조사해주고 A씨로부터 830만 원을 받는 등 모두 34명으로부터 4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1.05 11:59
'살인 혐의' 세월호 이준석 선장 12일 대법원 선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의 상고심을 다음주 12일 오후 2시 선고합니다. 이씨는 세월호 사고 당시 배에서 탈출하라는 퇴선방송이나 지시를 하지 않고 혼자 탈출해 승객 등 300여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SBS 2015.11.05 11:53
개인정보 빼돌려 휴대전화 불법개통…수억 원 챙겨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불법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했다가 파는 수법으로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휴대전화 판매업자 한 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11:40
국방부 "지뢰사고 곽 중사 진료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 국방부는 오늘 지뢰 사고로 다친 곽 모 중사의 민간병원 진료비 지급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곽 중사에 대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5 11:36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자리 안 비킨다고 되레 큰소리…배려 강요는 폭력 배려가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미덕이라는 데는 누구나 공감하실 겁니다. 그런데 '배려, 배려'하다 보니까 일부에선 배려 받는 것을 당연한 권리로 여겨 다른 사람에게 배려를 강요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SBS 2015.11.05 11:17
"관용은 없다"…상습 음주·무면허 운전자 구속 전주지검은 5일 상습적으로 음주·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씨를 구속기소했다. 자동차운전면허가 없는 이씨는 지난 8월 24일 오후 11시 30분께 전북 김제시내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3%의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1.05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