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서 화물기 추락…40명가량 사망 아프리카 남수단의 수도 주바에서 화물기 한 대가 이륙 직후 추락해 40명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4일 AFP와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4 17:44
이집트 대통령 "러 여객기 테러설은 근거없는 추정일 뿐"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가 테러 때문일 수도 있다는 의혹에 대해 이집트 대통령이 직접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영국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폭발물이나 미사일이 여객기 추락을 초래했다는 주장들은 근거 없는 추정일뿐"이라며 "그러한 보도들은 시기상조이며 실제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11.04 16:52
홀로코스트 생존 미국인 위해 6천만 달러 배상 착수 프랑스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열차를 통해 나치 수용소로 강제 이송됐던 외국인 피해자들에 대한 피해배상에 착수합니다. 프랑스와 미국은 수년간 법적 공방 끝에 2014년 12월 프랑스 국영철도, SNCF의 나치 부역으로 피해를 본 희생자 유족과 생존자들을 위해 6천만 달러, 약 679억원의 배상 기금을 조성하기로 합의한 '홀로코스트' 배상 협정이 발효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4 16:41
"카터 美국방, 항모 타고 남중국해 항행 예정"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이 핵 항공모함인 시어도어 루스벨트 호를 타고 남중국해 인근을 항행할 예정이라고 미 국방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호의 목적지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항공모함이 최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높아진 남중국해 인근에서 초계 임무를 수행해온 점을 감안할 때 카터 장관이 영유권 분쟁지 인근으로 향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SBS 2015.11.04 16:41
트럼프, 집권하면 F-35기 사업 백지화 강력 시사 대당 1천억 원이 넘는 비싼 가격, 잇따른 성능 결함 시비, 주요 구매국인 캐나다의 이탈 등으로 끝없이 논란이 되어온 미국의 차세대 F-35 스텔스 전투기가 이번에는 도널드 트럼프라는 암초를 만났다. 연합 2015.11.04 16:38
프랑스 근로시간 들먹였던 젭 부시 "몹쓸 짓 했다" 사과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최근 TV토론에서 프랑스의 주당 근로시간을 들먹이며 경쟁후보를 비판한 것과 관련, 프랑스에 머리를 조아렸다. 연합 2015.11.04 16:23
아베 "위안부 한일 기본입장 달라"…연내타결 '신중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늘 일본 자민당 간부와 만난 자리에서 군 위안부 문제의 '연내 타결'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 SBS 2015.11.04 16:12
AIIB, 내년 1월부터 대출 시작 올해 말 출범 예정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가 내년 1월부터 대출을 시작한다고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밤방 브로조느고로 재무장… SBS 2015.11.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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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美 경찰 7살 아이에게 수갑 채워…이유가 '열쇠'? 지난 10월 12일, 미국 미시간주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서 경찰이 7살 난 아이에게 수갑을 채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은 아이가 학교에서 소란을 피워, 아이와 다른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수갑을 채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4 15:51
프랑스 파리, 대기오염 심해지면 차량 2부제 바로 시행 프랑스 파리시가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 차량 2부제 시행 여부를 곧바로 결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세골렌 루아얄 환경 장관은 지난 2일 유럽1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대기오염 해결 대책으로 파리시가 재도입하려는 차량 2부제에 대해 "지역과 시 당국이 요구할 경우 곧바로 시행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4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