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로봇 여배우' 일본 핵재난 영화 주연 사람의 모습을 한 '로봇 여배우'가 주연을 맡은 첫 영화가 일본에서 곧 개봉합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제미노이드 F'라는 이름의 로봇을 출연시킨 영화 '사요나라'가 오는 21일 일본에서 개봉한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3 11:34
[월드리포트] 사업가 부부의 실종…석달만에 밝혀진 범인은 '아들' 제프리는 큰 청소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로 방 4개에 큰 거실, 화장실 3개 달린 저택에 사는 재력가였습니다. 이들의 실종 사건은 당시 현지 언론에 대서특필됐고 기자도 이 월드리포트 코너를 통해 이 부부의 실종과 그 이면에 숨겨진 사연들을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 SBS 2015.11.03 11:16
"적색육·가공육 매주 2회 섭취, 대장암 위험 18%↑" 적색육이나 가공육이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팀 키 박사와 캐스린 브래드버리 박사는 적색육이나 가공육을 1주일에 2번 먹는 사람은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는 사람에 비해 대장암 위험이 18% 높다는 연구결과를 냈습니다. SBS 2015.11.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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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심장 튀어나온 6살 소녀 "사랑해"…온정 봇물 여러분, 혹시 칸트렐 증후군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심장이 몸 밖으로 나와 있는 희귀병인데, 이 병을 앓고 있는 러시아 소녀에게 온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5.11.03 11:11
"백인여성만 파티입장"…예일대 남학생클럽 인종차별 논란 미국 명문 예일대의 남학생 사교클럽이 백인 여성만 파티 출입을 허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사교모임인 '시그마 알파 엡실론' 예일대 지부가 지난달 30일 연 핼러윈 파티에 참석하려던 흑인 여성들의 출입을 막으면서 교내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3 11:05
시진핑 "미국, 중국의 전략적 의도를 정확히 인식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미 쌍방은 상호 간의 전략적 의도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시 주석은 전날 열린 미중 간 '투트랙' 고위급 대화 제5차 회의 참석을 위해 방중한 미국 외교계의 '거두'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을 단장으로 한 미국 대표단과 만난 자리에서 "양국 사이에는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존재한다", "계속해서 전략적 차원에서 출발해(상대의 전략적 의도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양국관계를 처리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11.0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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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버스 많이 타면 금 주는 나라…믿기 힘든 교통 정책 자가용을 이용하지 않고 대중교통, 버스를 많이 타면 금을 주는 나라가 있습니다. 도대체 어느 나라일까요? 직접 확인해 보시죠. 정답은 바로 두바이입니다. SBS 2015.11.0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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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중국, 독자 개발한 중대형 여객기 'C919' 공개 중국이 독자적으로 개발해온 중대형 여객기가 최종 완성돼 공개됐습니다. 중국 여객기 C919입니다. 중국이 2008년부터 연구개발해왔으며, 약 160명을 태우고 4,075㎞를 날 수 있습니다. SBS 2015.11.03 10:49
구글 "2017년부터 드론으로 물건 배달할 것"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 구글이 2017년부터 무인기를 이용해 물건을 배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글의 드론 운영 계획인 '윙 프로젝트' 담당자 데이비드 보스는 미국 워싱턴의 한 항공교통 관제 회의에 참석해 "우리 목표는 이윤을 낳는 사업을 2017년까지 발족해 운영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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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핼러윈 사탕 속 뾰족한 바늘…무서운 선물 며칠 전이 핼러윈이었죠? 핼러윈 풍습 중에는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캔디를 받는 풍습이 있는데, 미국에서 캔디를 받은 아이들에게 하마터면 큰일 날 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11.03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