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인듯 아닌듯' 거리현수막, 수거보상제로 사라질까 더는 불법이 아닌 것처럼 자리 잡아버린 거리 현수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가 현수막 1장을 수거해올 때마다 2천원을 주겠다며 보상금까지 내걸었다. 연합 2015.11.03 10:22
스마트폰 부품시장 '짝퉁'의 습격…국내에 100억 원치 풀려 100억 원어치의 중국산 '짝퉁' 스마트폰 부품을 국내로 들여와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외관상 진품과 분간이 어려운 짝퉁 부품은 전국 260개 휴대전화 사설수리점을 통해 판매됐습니다. SBS 2015.11.03 10:18
'I.SEOUL.U' 불똥 튀나…인천시 브랜드 교체 고심 인천시가 올해 역점사업인 '인천 가치 재창조' 사업의 하나로 도시 브랜드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의 도시 브랜드는 2006년 이후 10년째 사용하는 '플라이 인천'이다. 연합 2015.11.03 10:13
'성과급 나눠먹기' 지방공무원에 최대 파면 중징계 성과급을 재배분한 지방공무원은 최고 '파면'까지 중징계를 받는다. 음주운전으로 두 번째 적발되면 최고 해임 수준의 중징계를 받게 된다. 연합 2015.11.03 10:02
고가 논란 로봇수술 보험적용 논의…실효성 의문 로봇 수술을 이용한 갑상선암 치료 비용이 내시경 수술이나 일반 개복 수술보다 최대 5배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값비싼 가격에 비해 효과가 크지 않다는 지적이 있는 '로봇 수술'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검토하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적지 않은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SBS 2015.11.03 09:59
"자기야 사랑해"…콜센터상담원 100명 성희롱한 50대 실형 "자기야 사랑해. 오빠하고 데이트 좀 하자." 보험회사 콜센터에 130여 차례나 전화를 걸어 여성상담원을 성희롱하고 업무를 방해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1.03 09:57
등교시간 초등학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아침 8시 20분쯤 서울 노원구의 한 초등학교 4층 교실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학교에 있던 학생 20명가량이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SBS 2015.11.0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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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여성 감정노동자 "종X이라 부르며 하인 취급까지…" ▷ 한수진/사회자: 정부가 어제죠. 서비스업종에 종사하는 감정노동자가 고객의 폭언이나 폭행으로 우울증을 앓게 되면 산업재해로 인정받을 수 있는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SBS 2015.11.03 09:46
"알바비 떼였다" 놀이기구 뜯고 500원짜리 2천개 훔쳐 인천 남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백화점에 몰래 들어가 아동용 놀이기구를 뜯어 500원짜리 동전 수천 개를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1.03 09:45
서울 불법 현수막 수거 보상금…"설치 의뢰자 처벌도" 서울시가 불법 현수막을 수거한 시민에게 장당 2천 원씩 보상하기로 하자 누리꾼들은 불법 현수막 근절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현수막 설치 의뢰자와 광고업자도 함께 처벌하는 등 강경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SBS 2015.11.03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