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장해등급 받아줄게'…산재환자 등친 병원 사무장 산재환자들에게 '높은 장해등급을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사례비를 받아온 병원 사무장이 적발돼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근로복지공단은 2009년 4월부터 올해 7월까지 산재환자 83명으로부터 사례비 명목으로 2억 2천6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충남 아산의 한 정형외과 사무장 임 모씨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2:21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 장물업자 손 거쳐 중국에 택시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팔아넘긴 택시 운전사들과 이들에게서 휴대전화를 사들여 밀수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절도 및 장물취득 혐의로 남 모씨 등 휴대전화 밀수업자 3명과 박 모씨 등 택시 운전사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2:21
현직 시장 초유의 '피의자' 수모…청주시 '뒤숭숭'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던 이승훈 시장이 결국 입건되자 청주시청의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이 시장이 어제 오전 검찰에 불려가 21시간동안 고강도 밤샘조사를 받자 일부 시청 직원들은 밤새 청주지검 청사에서 대기했고, 실·국장 등 간부들은 자정까지 시청 사무실을 지키며 수사 상황에 촉각을 세웠습니다. SBS 2015.11.03 12:09
태국 여성 57명 불법입국시켜 마사지업소 공급 형제 구속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태국 여성들을 입국시키고 마사지 업소에 공급해온 혐의씨와 곽 씨의 형, 태국인 H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1:52
역사교과서 국정화 확정 고시에 전교조 등 반발 성명 정부가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확정한 오늘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비롯한 일부 교사단체와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들이 반대 성명을 잇달아 냈습니다. 전교조는 긴급성명을 내고 중고교 역사 교과서 국정화 확정고시 발표를 "역사 쿠데타"라고 규정했습니다. SBS 2015.11.0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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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아직 빚도 있지만'…25년 모은 1억 기부한 하숙집 아줌마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10년 전 오늘인 지난 2005년 11월 3일, '1억 원 기부한 하숙집 아줌마' 뉴스를 되돌아봅니다. SBS 2015.11.03 11:39
식약처,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 규명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과 유사한 물질의 화학구조를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해당 물질을 '트랜스-비스프리호모타다라필'로 명명하고 약학·생체 의학 전문 학술지에 게재했습니다. SBS 2015.11.03 11:36
탈북민 5명 공무원으로 뽑았다…일반직 7급 첫사례 통일부는 3일 북한 이탈 주민 5명을 일반직 7급 등의 정규직 공무원으로 공개채용했습니다. 통일부가 탈북민을 계약직으로 채용하거나 9급 일반직으로 공채한 일은 있지만, 7급 일반직 공무원으로 뽑은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5.11.03 11:34
한·프랑스 교육부, 4일 서울서 고등교육 포럼 개최 교육부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프랑스 교육부,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함께 양국 대학 간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 연합 2015.11.03 11:33
"형사과장이 술집서 소란 피우고 여주인 성추행" 신고 인천의 한 경찰서 형사과장이 술집에서 소란을 피우고 여주인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1시 54분 인천시 남구의 한 술집에서 일선 경찰서 형사과장 A 경정이 소란을 피운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SBS 2015.11.03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