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2월 12일 멕시코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2월 12일 멕시코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멕시코의 노르베르토 리베라 카레라 추기경이 강론 중에 교황의 방문 계획을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11:30
'최악가뭄' 美 LA, 물낭비 시민 명단공개 검토 최악의 가뭄을 겪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시가 물을 펑펑 쓰는 얌체 시민의 명단 공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LA시는 명단을 작성해 직접 공개할지, 아니면 자료를 만들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할지 등 방안을 놓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SBS 2015.11.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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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놀아주고 돌봐주는 첨단기술…애완동물 IT 경쟁 미국에선 전체 가정의 3분의 2가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고 관련 시장 규모도 연간 60조 원이 넘습니다. 최근엔 애완동물과 놀아주고 돌봐주는 각종 IT 제품이 속속 개발되면서 시장 각축전이 치열합니다. SBS 2015.11.02 11:28
베트남 "해외미인대회 아무나 참가 안돼"…잇단 벌금 사회주의 국가인 베트남에서 해외 미인대회 참가를 제한하는 정부 정책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온라인매체 베트남넷에 따르면 모델 람 투이 아인은 최근 호찌민시로부터 한국에서 열린 미인대회에 허가 없이 참가했다는 이유로 2천250만 동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연합 2015.11.02 11:20
햄·소시지 논란 Q&A "적색육 섭취 줄일 필요없다" 세계보건기구가 햄, 소시지 등 가공육과 적색육을 발암물질로 지정한 것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자 식품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0∼2013 국민건강영양조사 분석결과, 우리 국민의 가공육 및 적색육 총 섭취량은 일일 평균 67.5g으로, 건강과 영양학적 균형을 위해 적색육의 섭취량을 줄일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11:14
"중국, 핵전쟁시 1시간도 못버틸 것" 중국이 지난달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대회 열병식에서 핵탄두를 운반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재공개하는 등 핵전력을 대·내외에 과시하고 있으나 아직 미국, 러시아의 핵전력에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5.11.02 11:10
북중 '휴대전화 방해전파' 갈등…"중, 북에 중단 요구" 북한이 국경지역에서 불법 휴대전화 사용을 막기 위해 강력한 방해전파를 쏘는데 대한 중국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현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북한 당국의 강력한 방해 전파로 국경 인근 중국 주민들이 통화에 어려움을 겪자 중국 당국이 방해 전파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2 11:06
한국 근로시간 OECD 2위…독일보다 연간 4개월 더 일한다 지난해 한국인 취업자는 1인당 평균 2천124시간을 일해 1년 전보다 일터에서 45시간을 더 보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 시간은 OECD 평균의 1.2배였으며 근로 시간이 가장 적은 독일의 1.6배였습니다. SBS 2015.11.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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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세계 연날리기 대회 현장…'대단하네' 남아프리카 케이프 타운에서는 국제 연날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각국 대표들이 내놓은 연, 함께 감상해 보시죠. 만화영화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의 귀여운 니모, 불을 뿜는 용과 웃고 있는 공룡, 대왕오징어 크라켄과 불새에 이르기까지, 정교하게 만들어진 독창적인 연들이 케이프타운의 하늘을 가득 수놓았습니다. SBS 2015.11.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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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소말리아 고급호텔 습격한 무장괴한…12명 사망 무장괴한들이 아프리카 소말리아의 고급호텔을 습격해 12명이 숨졌습니다. 알카에다 연계조직인 알 샤바브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규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5.11.02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