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명물 트레비 분수, 기업의 비용부담으로 새 단장 로마의 관광 명소들이 기업들의 지원으로 새 모습을 찾고 있습니다. 1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페데리코 펠리니 감독의 영화 '라돌체비타'에 등장하는 트레비 분수는 17개월의 개보수를 마치고 3일 공식적으로 재개장합니다. SBS 2015.11.02 17:46
기체 결함·격추·기내 폭발…러 여객기 추락 미스터리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세력 과시를 위한 것일 뿐 실제로 원인은 기체 결함 등 전혀 다른 것일 수 있다는 관측도 많습니다. SBS 2015.11.02 17:29
시나이 추락 러 여객기 희생자 시신 일부 러시아로 운구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사고 희생자들의 시신 일부가 러시아로 운송됐습니다. 오늘 새벽 6시쯤 희생자 144명의 시신을 실은 수송기가 카이로 공항을 출발해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풀코보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5.11.02 17:13
日신문, 위안부 협상가속화 합의 일제히 1면톱으로 소개 일본 언론은 한일 정상회담 결과를 톱뉴스로 보도하며 한일 정상이 군위안부 문제 조기 타결을 위한 협상 가속화에 의견일치를 본 사실을 전했습니다. SBS 2015.11.02 17:12
아프가니스탄, 독일서 추방당한 자국 난민 수용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독일에서 추방당한 자국 난민을 수용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대통령실의 자파르 하셰미 부대변인은 아프간이 제네바 협약 서명국으로서 망명 요청을 거부당한 시민을 받아들일 의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2 16:38
전 세계 난민 사상최대인 6천만명…"더 악화할 것" 전 세계 난민 수가 6천만 명으로 역사상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전 세계 난민 숫자가 모두 6천만 명으로 역대 최대규모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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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저 공연 안 해요!"… 공연 중 무대 박차고 나간 저스틴 비버 지난 10월 29일, 가수 저스틴 비버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공연에서 퍼포먼스 도중 무대를 박차고 나가버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무슨 일인지 살펴보니, 공연 중 관객이 무대에 흘린 물을 비버가 직접 수건으로 닦으려 했는데, 무대 앞 관객들은 소란을 일으키며 그의 옷과 수건을 잡아당긴 겁니다. SBS 2015.11.02 16:24
中 북중접경서 간첩활동 단속 강화…대북인권활동 타격 가능성 북중 접경지역에 있는 중국 지린 성 정부가 외국 기관과 외국인들의 간첩 활동에 대한 단속 강화를 위해 '반 간첩 핫라인'을 개통했다고 관영 글로벌타임스가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02 16:21
[생생영상] 美 오바마 찾은 꼬마 교황?!…백악관 '핼러윈 행사' 지난 10월 30일, 미국 백악관에서 핼러윈 파티가 열렸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가 인근 학교 학생들과 군인 자녀들을 초청해 직접 사탕과 초콜릿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한 겁니다. SBS 2015.11.02 16:14
"러시아, 시리아 공습비로 1천억 이상 지출" 알아사드 대통령의 시리아 정권 지원에 나선 러시아가 반정부 세력에 대한 공습 비용으로 지금까지 1천억 원이 넘는 돈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11.02 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