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상속유산 나눠 줄게" 외국인 사기단 검거 아프리카 중앙은행에 있는 유산 일부를 주겠다며 투자자를 꾀고 미국 달러화를 위조한 아프리카인 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광경찰대는 아프리카 중앙은행에 상속유산이 보관돼 있으니 반환소송 비용을 투자하면 상속금 일부를 주겠다고 속여 투자자를 모집한 혐의(사기미수·사문서위조·통화위조 등) 등으로 라이베리아 출신 투자자모집 총책 W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12:08
논문 중복 게재도 연구부정행위…교육부 지침에 명시 다른사람의 연구내용을 출처없이 인용하거나 자신의 연구내용이라도 이전 것을 출처표시 없이 다시 게재하는 행위 등이 정부 지침에 연구부정행위로 명확히 규정됩니다. SBS 2015.11.02 12:05
서울 도심서 한일정상회담 규탄 회견·시위 잇달아 한일 정상회담이 과거사에 대한 일본 정부의 공식 사죄 없이 열리고 있다며 이를 규탄하는 시민사회 단체의 기자회견과 시위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한국 진보연대 등 70여개 단체는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일정상회담이 위안부 피해자를 비롯한 과거 침략 피해에 대한 공식 사죄 반성 없이 열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11.0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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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선생님 접대 자리서 약자되는 '엄마들'…10년 전 오늘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10년 전 오늘인 지난 2005년 11월 2일, '도 넘은 선생님 접대' 뉴스를 되돌아봅니다. SBS 2015.11.02 11:45
진보 성향 교수·변호사들 "국정화는 반민주적 결정"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등 5개 진보성향 단체는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는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위헌적인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1.02 11:37
'강남 흉기 대치극 주도' 범서방파 고문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지난 2009년 서울 강남에서 폭력조직 범서방파와 칠성파의 흉기 대치극을 주도한 혐의로 범서방파 고문 49살 나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5.11.02 11:33
장휘국 교육감 "역사를 40년 전으로 되돌리면 안 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게 오늘 건의서를 보내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을 중단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건의서를 통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역사교육을 40년 전으로 되돌리려 하는 것으로 가장 비교육적인 우민화교육 정책이라 할 것"이라며 "꼭 국정화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면 토론회, 공청회 등 절차를 거쳐 전문가들의 의견과 국민 여론에 귀 기울여 가면서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11.02 11:24
'박원순법 1년' 서울시 공무원 비위건수 39% 감소 서울시가 부패근절 대책인 일명 '박원순법'을 도입한 지 1년 만에 공무원 비위 건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 공직자 행동강령 개정 후 시 공무원의 금품수수와 음주운전, 성범죄, 복무위반, 폭행 같은 주요 비위가 71건에서 43건으로, 39%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11:18
술먹고 흉기로 학생 위협·폭행 고교 행정실장 사표 전남의 한 고등학교 행정실장이 술김에 흉기를 들고 학생을 폭행했다가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마이스터고인 여수 모 고등학교 A 행정실장이 지난 19일 오후 9시 학내에서 흉기로 학생들을 위협하고, 이 과정에서 일부 학생의 뺨을 3∼4차례 때렸습니다. SBS 2015.11.02 11:07
'강남 흉기 대치극 주도' 범서방파 고문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2009년 서울 강남에서 폭력조직 범서방파와 칠성파가 흉기를 들고 맞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혐의로 범서방파 고문 나 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2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