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가 선택한 최고의 핼러윈 분장은 '꼬마 교황' 미국 핼러윈데이를 맞아 백악관도 '마법의 성'으로 변신했다. 새해와 겨울의 시작을 맞는 고대 켈트족의 풍습에서 유래된 핼러윈데이에는 아이들이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이웃을 돌아다니며 초콜릿 등을 얻어먹는데 백악관은 30일 저녁 남쪽 현관을 형형색색의 호박과 대형 독거미 등으로 장식하고 각종 기괴한 분장을 한 수백 명의 아이들을 맞이했다. 연합 2015.11.01 05:00
트럼프 "시리아에 지상군 겨우 50명을…" 오바마 비판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의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50명 이내의 소규모 특수부대를 시리아에 파병하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방안을 31일 비판했다. 연합 2015.11.01 05:00
이집트 시나이 반도서 러 여객기 추락…탑승객 224명 전원 사망 한국시간으로 어제 오후 1시쯤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속 에어버스 여객기가 추락했습니다. 승객 217명과 승무원 7명 등 탑승객 224명이 모두 숨졌고 탑승객 중 221명은 러시아인이고 나머지 3명은 우크라이나인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1.01 04:55
반 총장 "아사드의 미래, 시리아 국민이 결정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31일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한 사람의 앞으로 거취가 인도주의적인 내전 종식을 논의하는 평화협상의 발목을 잡아선 안 되며 아사드의 미래는 시리아 국민에 의해 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5.11.01 03:55
'세계 최고의 보스'·'환상적 만남'…"힐러리에 쓴소리 없었다"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의 재직 시절 개인 이메일이 공개되면서, 낯뜨거운 아첨에 가까운 핵심 참모들의 발언도 함께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연합 2015.11.01 03:54
우버, 독일 3개 도시서 "규제 까다롭다"며 영업중단 세계 곳곳에서 교통행정 당국과 충돌하고 있는 유사 콜택시 업체 우버가 독일의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에서 "규제가 까다롭다"는 이유를 들어 영업을 중단했다. 연합 2015.11.01 03:52
미 공화 '아웃사이더 2인' vs '인사이더 2인' 대결 구도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레이스에서 워싱턴 정치 '아웃사이더'인 도널드 트럼프와 벤 카슨의 양강 주자를 '인사이더'인 테드 크루즈와 마르코 루비오 등 2명의 상원의원이 추격하는 흐름이 만들어지고 있다. 연합 2015.11.01 03:52
미국 '슈퍼부자'들은 죽으며 어떤 재산을 남길까 돈이 엄청나게 많은 '슈퍼리치' 부자들이 남긴 자산은 일반인과 어떻게 다를까. 이와 관련된 미국 국세청 자료가 최근 공개돼 눈길을 끈다고 31일이 보도했다. 연합 2015.11.01 03:52
러 여객기 이집트서 추락…탑승객 224명 전원 사망 31일 오전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 여객기가 추락했다. 이집트 당국은 어린이 17명을 포함해 승객 217명과 승무원 7명 등 탑승객 224명이 모두 사망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1.01 01:05
미국, 러시아 여객기 추락에 애도 표명 미국은 31일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 여객기가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추락해 승객과 승무원 224명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관련해 깊은 애도를 표명했다. 연합 2015.11.01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