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작은 마을, 말기암 7세 위해 미리 성탄절 행진 캐나다의 작은 마을에서 말기 암인 7세 남자 어린이를 위해 마을 전체가 참가한 성탄절 행사를 앞당겨 열어 화제입니다. 26일 CTV에 따르면 온타리오 주 토론토 서쪽 100㎞ 인구 7천 명의 작은 마을 세인트조지에서 지난주 말 마을 전체가 때아닌 성탄절 행진을 벌였습니다. SBS 2015.10.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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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강풍에 휘청이다 꺾인 기중기…가까스로 참사 모면 이스라엘에서는 강한 비바람에 기중기가 쓰러져, 자칫 대형참사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고층건물 건설현장입니다. SBS 2015.10.27 11:39
미국 20대 여성, 영하 150도 냉동요법 치료실서 동사 미국의 20대 여성이 자신이 일하는 살롱의 냉동요법 치료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6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네바다 주 헨더슨의 미용·건강관리업소 '리주브니스'의 매장 매니저 24살 첼시 아케-살바시온은 영업이 끝난 후 업소 문을 닫고 혼자서 냉동 치료실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SBS 2015.10.27 11:37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이 사교 즐거움도 높인다" 사랑할 때 분비되는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연쇄작용을 일으켜 대마초 흡연과 같은 행복감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UC어바인 '엔도카나비노이드 신호가 옥시토신에 의한 사회적 보상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을 통해 옥시토신이 사교의 즐거움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합 2015.10.27 11:37
中, 美 남중국해 작전에 "경거망동 말라" 경고 미국 해군이 남중국해의 중국 인공섬 근해에 구축함을 파견해 작전을 개시한 데 대해 중국 정부가 경거망동하지 말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27일 한중일 공공외교 포럼에 참석한 기자들과 만나 미군 측의 이 같은 조치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요구받았습니다. SBS 2015.10.2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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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말만큼 빠른 소? 물소 타고 이색 경주…이유가 이상해 태국에서는 말이 아니라 물소를 타고 달리는 이색 경주 대회가 열렸습니다. 경마장을 연상케하는 태국 동부 촌부리주의 경주장입니다. 출발신호와 함께 기수들이 뛰어나가는데 이들이 탄 건 말이 아니라 날카로운 뿔이 달린 거대한 짐승, 바로 물소입니다. SBS 2015.10.27 11:34
[속보] 미국 국방부 당국자 "남중국해 12해리 내 27일 오전 항해했다" 미국 국방부 당국자 "남중국해 12해리 내 27일 오전 항해했다" SBS 2015.10.27 11:27
'세실' 도륙된 짐바브웨서 코끼리 22마리 독극물에 떼죽음 짐바브웨 황게 국립공원에서 코끼리 22마리가 독극물인 청산가리에 중독돼 죽었다고 국립공원 관계자가 26일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달 들어 짐바브웨에서 밀렵꾼에 의해 독살된 코끼리 수는 62마리로 늘었습니다. SBS 2015.10.27 11:19
미 법원 "반고흐 '밤의 카페' 주인은 예일대" 반 고흐의 걸작으로 2억 달러에 달하는 '밤의 카페'가 계속 예일대에서 전시됩니다. 미국 연방 항소법원은 러시아 정부에 강탈됐다 팔렸다며 '밤의 카페'를 돌려달라는 피에르 코노왈로프의 청구를 1심 판결의 취지대로 기각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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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소방차 들어가기 힘들어…코끼리 타고 화재 진압 인도네시아에서는 밀림에 난 불을 끄기 위해 코끼리들이 동원됐습니다. 코끼리의 화재 진압 현장 함께 보시죠. 소방관들이 소방차 대신 코끼리를 타고 숲으로 들어갑니다. SBS 2015.10.27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