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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스타워즈 털북숭이가 체포됐다?…경찰과 몸싸움 벌인 이유 지난 25일, 우크라이나 오데사 시에서 스타워즈의 털북숭이 반란군 '츄바카'가 나타났습니다. 영화 속에선 주인공을 따르는 '착한' 캐릭터인 츄바카인데, 이날은 체포하려는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SBS 2015.10.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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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골프와 축구의 재미난 만남…'2015 풋골프 챔피언십' 지난 2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골프장에서 이색 스포츠 경기가 열렸습니다. 바로 축구와 골프가 만나 탄생한 ‘풋골프’라는 색다른 퓨전 스포츠 경기입니다. SBS 2015.10.27 16:21
미군 성병환자 급증에 비상…5년 새 매독감염자 41%↑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 등으로 성병에 걸린 미군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사 전문매체 밀리터리닷컴, 네이비타임스 등 미 언론은 미 국방보건감시센터의 월간 전염병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8월 현재 미군 매독 감염자 수가 2천976명으로 지난 2010년부터 5년간 4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2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27 16:18
미국 이번 달 금리인상 안 할 듯…"앞길이 제대로 안 보인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가 27∼28일 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연준 내부에서는 금리인상 시기를 놓고 열띤 설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10.27 16:17
예루살렘의 유대인·아랍인 의사들 "인술엔 인종구분 없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유혈 충돌이 극심한 가운데서도 예루살렘의 유대인·아랍인 의사들이 힘을 합해 인종 구분 없이 양측 부상자들에게 의술을 베풀고 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소개했습니다. SBS 2015.10.27 16:10
작년 日초등학교 집단괴롭힘 12만 건으로 역대 최다 작년도에 일본의 초등학교에서 12만 건이 넘는 집단 괴롭힘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관련 조사 시작 후 확인된 건수로는 가장 많다. 일본 문부과학성이 27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도에 전국 초중고교와 특별지원학교에서 작년보다 1.2% 늘어난 18만8천57건의 집단 괴롭힘 발생이 확인됐다. 연합 2015.10.27 16:08
'막말' 트럼프 "부친한테 '푼돈' 11억 원 빌려 사업 성공"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아버지한테 사업 자금으로 빌린 100만 달러를 '푼돈'으로 여기는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다. 연합 2015.10.27 15:54
'러시아 개입 탓?' 미국, 시리아 IS 공습 뜸해져 시리아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연합군의 공습 작전이 최근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연합군은 26일까지 지난 사흘 동안 시리아에서 단 한 건의 공습도 하지 않았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5.10.27 15:46
미국 가정집서 총기 1만 정 발견돼 경찰 수사 미국의 한적한 시골 동네 가정집에서 무려 1만 정에 달하는 총기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6일 CNN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체스터필드 카운티 경찰은 브렌트 니컬슨의 집, 창고, 주점에서 총기 더미를 발견해 모두 압수했습니다. SBS 2015.10.27 15:34
中 "남중국해 인공섬 진입 美구축함 추적…中주권 침해" 중국은 27일 오전 남중국해 중국 인공섬 12해리 이내에 진입한 미군 구축함을 감시·추적하면서 경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루캉 대변인 명의의 발표문에서 "미국의 구축함 라센함이 중국 정부의 허가도 없이 난사군도 도서의 인근해역에 '불법' 진입했다"면서 중국 당국이 이같은 조처를 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5.10.27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