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일자리 대장정에서 많은 아이디어 얻어"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달 한 달 동안 진행하고 있는 일자리 대장정에서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는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서울시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일자리 대장정'에 나선 것이 정치적 행보란 지적에 대해 "이런 선거유세라면 남들도 좀 해야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10.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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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뉴스] 학교에선 자고 학원에선 공부하던 10년 전…지금은 달라졌을까? * 과거의 뉴스를 되돌아보는 SBS 비디오머그의 '그때뉴스'. 오늘은 10년 전 오늘인 지난 2005년 10월 27일, '위기의 선생님 시리즈 : 학교 보다 학원' 뉴스를 되돌아봅니다. SBS 2015.10.27 11:06
'성적 공개' 변호사시험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응시자의 성적을 공개하는 내용을 담은 '변호사시험법 개정안'이 27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변호사시험 응시자는 모두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1년간 법무부에 성적 공개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SBS 2015.10.27 11:02
화물운송업체-주유소 짜고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제주서부경찰서는 수천만 원의 유가보조금을 부정수급한 혐의 씨 등 화물운송업체 대표 2명과 이 모 씨 등 주유소 대표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1:02
경찰관을 차로 들이받은 30대, 알고 보니 정신질환자 경찰관을 차로 두 번이나 들이받고 도주한 30대 운전자가 마약을 했다는 의심을 받았으나, 정밀감정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7일 경찰관을 차량으로 들이받아 다치게 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27 11:02
세균 덩어리 하천물로 7만 명분 장어 불법가공·유통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일반세균 기준치를 400배 이상 초과한 하천물로 장어를 가공해 7만 명분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7 11:00
대법원, 상고법원 대신 특별재판부 설치 추진 대법원이 상고법원 설치가 어려워지자, 특별재판부 설치를 추진하고 나섰습니다. 별도의 법원을 설치해 3심을 맡기는 원안에서 한 발 물러나 대법원 내 특별재판부를 설치해 사건 처리를 분담한다는 겁니다. SBS 2015.10.27 10:54
경찰서 실종수사팀 '실종'…"전문성 떨어지면 어쩌나" 일선 경찰서에서 실종사건을 전담하던 '실종수사팀'이 경찰서 직제에서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종수사 업무가 '형사과'에서 '여성청소년과'로 이관되는 과정에서 경찰이 실종수사 전담팀을 따로 구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10.27 10:45
지방선거때 허위사실 유포한 전 지방신문 기자 집유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27일 지난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군수 후보예정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지방신문 기자 윤 모 씨… SBS 2015.10.27 10:43
뇌종양 투병 '중국동포 리틀 싸이' 위독…"말도 못 해"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조선족 리틀 싸이' 전민우 군이 다시 병세가 나빠져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 군의 아버지는 27일 "아이의 상태가 나빠져 지난 7월 다시 중국으로 돌아왔다"며 "현재 말도 못하고 누워만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27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