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TK 검찰총장론' 유감 모레 검찰총장추천위원회가 열립니다. 추천위에서 복수의 검찰총장 후보를 결정해 법무부장관에게 보고하면 이 중 한 명을 장관이 추려 대통령에게 제청하는 방식입니다. SBS 2015.10.26 15:18
재입원한 메르스 환자 관련 자가격리자 전원 해제 국내 마지막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방역 당국의 관리를 받아오던 자가격리자와 능동감시 대상자 190명이 전원 격리 해제됐습니다. 이들은 메르스 잠복 기간인 14일동안 관련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오늘 0시를 기해 모두 격리 해제됐습니다. SBS 2015.10.26 15:15
새벽기도 가던 여성 치여 숨지게 한 뺑소니범 구속 전남 강진경찰서는 26일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여성을 차로 쳐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차량)로 신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0.26 15:14
공금횡령 창원 영어조합법인 전 대표 '무죄'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단독 장수연 판사는 법인 공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경남 창원시의 모 영어조합법인 전 대표 박 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26 15:10
귀가 여성 묻지마 폭행 30대, 연인이 격투 끝 제압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에게 만취 상태로 '묻지 마 폭행'을 가한 30대 남자가 비명을 듣고 달려온 연인 커플에게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26 15:10
신병 비관 80대 아버지 자살에 50대 딸도 목매 숨져 신병을 비관해 목숨을 끊은 80대 아버지를 따라 하루 만에 50대 딸이 목을 매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26일 오전 0시 35분쯤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10.26 15:05
'욕설에 문 열고 출발'…장애인콜택시 수년째 그대로 "장애인은 택시도 목숨 내놓고 타야 합니까. 불편을 호소하면 돌아오는 건 욕설과 악성민원인 취급뿐입니다." 10년째 매년 300회가량 서울시 장애인콜택시를 이용해왔다는 권 모씨는 26일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이제는 형식적 사과보단 실질적 개선이 있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연합 2015.10.26 15:01
워터파크 몰카사건 첫 공판…피고인들 범행 모두 인정 수도권 일대 워터파크 등의 여자 샤워실에서 몰래카메라를 촬영한 이른바 '워터파크 몰카사건' 첫 재판에서 피고인들이 혐의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연합 2015.10.26 14:59
이산상봉 다시 아들 알아본 치매 노모 "죽어도 소원 없어" "고마운 세상이야. 우리 재은이를 만나고...내가 죽어도 소원이 없어." 헤어지는 순간, 다행히 아들을 다시 알아본 구순의 노모는 아들의 볼에 입을 맞췄습니다. SBS 2015.10.26 14:54
시골마을 돌며 억대 도박판 벌인 일당 구속 전남 진도경찰서는 시골 마을을 돌며 수차례 사기 도박판을 벌인 혐의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조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진도군 일대 가정집을 돌며 10여 차례에 걸쳐 1억 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속칭 '훌라'나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26 1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