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험시간 마음대로 바꾸는 교수들…학생들 '부글부글' 유명 사립대에서 수업시간과 시험시간이 교수 마음대로 바뀌는 일이 잇따라 학생들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 25일 고려대와 학생들에 따르면 이 학교 교양 강의 '민요의 이해' 수업 담당 교수 A씨는 최근 학생들에게 원래 2시간 30분인 강의를 1시간가량으로 줄이겠다고 통보했다. 연합 2015.10.25 08:00
"먹을 물도 말라붙었다"…충북 5개 산간마을 식수난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식수난을 겪는 충북지역 산간마을이 늘고 있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간이상수도가 메말라 제한급수를 받거나 관공서에서 차량으로 실어나르는 물을 받아 쓰는 도내 마을은 모두 5곳이다. 연합 2015.10.25 07:44
원하는 만큼 일할 때 가장 건강하다 자신이 원하는 시간만큼 일을 할 때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일하는 경우보다 건강상태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로자들은 희망 시간보다 평균 1시간 반 가량을 더 일하고 있었는데, 희망 시간과 실제 노동 시간의 차이는 남성, 30대, 전문대졸 이상 학력, 중간 규모 사업체 종사자에게서 특히 컸다. 연합 2015.10.25 07:44
'공릉동 살인사건' 정당방위 인정 첫 살인사건 될까 '공릉동 살인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여자친구를 살해한 범인을 죽인 행위를 정당방위로 보는 데 무게중심을 두고 있어 정당방위를 인정받는 첫 살인사건이 될지 주목됩니다. SBS 2015.10.25 07:44
보건사회연구원 보고서 "원하는 만큼 일할 때 가장 건강" 자신이 원하는 시간만큼 일을 할 때, 더 적게, 혹은 더 많이 일하는 경우보다 건강상태가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재 노동자들은 희망 시간보다 평균 1시간 반가량을 더 일하고 있었는데, 희망 시간과 실제 노동 시간의 차이는 남성, 30대, 전문대졸 이상 학력, 중간 규모 사업체 종사자에게서 특히 컸습니다. SBS 2015.10.25 07:07
질병관리본부 보고서 "메르스 슈퍼전파자 5명, 153명 감염" 메르스,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당시 '슈퍼전파자' 5명이 전체 환자 중 82%인 153명의 감염을 발생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장 많은 감염을 유발한 14번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등에서 접촉한 594명 중 85명에게 메르스 바이러스를 전염시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10.25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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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탄 차 안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어젯밤 전북 군산에서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났는데 이 차 안에서는 남성 한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밤사이 곳곳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5.10.25 06:40
군산서 주차된 차에 불…남성 시신 발견 어젯밤 9시 반쯤 전북 군산시 대명동의 한 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차에 불이 났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출동해 진화하고 나니 차 안에서 40대로 추… SBS 2015.10.25 04:39
제주서 차량이 건물 충돌한 뒤 불…1명 부상 오늘 새벽 1시쯤 제주 제주시 한림읍의 한 도로에서 5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조립식 건물의 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스파크… SBS 2015.10.25 04:28
서초구 한 아파트서 불…대피 소동 빚어 어젯밤 9시 반쯤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기류와 집 안 10… SBS 2015.10.25 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