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서 담배연기로 이웃 피해주면 벌금 최대 190만 원 호주 시드니의 아파트와 연립주택 등 공동주택 거주자들은 담배연기와 고기 굽는 냄새를 지나치게 유발해 이웃에게 피해를 줄 경우 최대 190만 원의 벌금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5.10.15 09:17
[카드뉴스] 휴가를 기부합니다…가장 감동적인 법 방학이 없는 직장인에게 휴가란 절대로 빼앗길 수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리고 가장 소중한 것을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바치는 것은 고귀한 행위입니다. SBS 2015.10.15 09:06
공기만큼 가벼운 금속 개발…민들레씨 위에도 '사뿐' 가벼워야 연료를 덜 쓰고 더 멀리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14일 미국 CNN머니 등에 따르면 미국 항공사 보잉은 이런 이점을 살릴 수 있도록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5.10.15 08:57
이스라엘인들, 팔레스타인 농부 돕던 영국 봉사자도 공격 이스라엘 정착촌 주민들이 팔레스타인 농가를 돕던 영국인 자원봉사자까지 공격했다. 14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영국인 데이비드 아모스는 요르단강 서안 지역 부린에서 팔레스타인 농부들의 올리브 수확을 돕다가 총을 들고 나타난 인근 이스라엘 정착촌 주민 8∼9명과 맞닥뜨렸다. 연합 2015.10.15 08:51
"북한, 도시농촌 빈부격차 크다"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는 15일 북한 도시와 농촌의 빈곤 차이가 중국이나 몽골 등 다른 동아시아 국가보다 크다고 분석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이날 FAO가 최근 발표한 세계식량농업백서를 인용해 북한 어린이 4명 중 1명이 영양부족상태인 저체중으로 동아시아에서 빈곤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며 이렇게 보도했다. 연합 2015.10.15 08:38
中 '내 아빠가 리강이야' 사건의 리강 5년 만에 물러나 중국에서 대표적인 '관얼다이'의 망나니짓으로 회자돼온 '우리 아버지가 리강이야' 사건의 주인공 리강이 공안 간부직에서 사직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중국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08:27
영국 언론 "플라티니, 블라터 4선 지지 대가로 24억 원 수수"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 회장이 제프 블라터 국제축구연맹 회장에게 거액을 받은 것은 선거에서 지지를 약속한 대가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5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블라터 회장은 플라티니 회장에게 4선 지지 약속을 받고 2011년 2월 200만 스위스프랑을 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08:11
해밀턴 "푸틴에게 샴페인을 뿌렸다고? 절대 아니다" 세계 최고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의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관련한 논란을 직접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논란의 장면은 지난 12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올 시즌 15번째 F1 그랑프리의 시상식에서 연출됐습니다. SBS 2015.10.15 08:08
세계은행 "인류 역사상 청년인구 최다, 청년실업은 가장 심각" "지금은 인류 역사상 청년 인구가 가장 많고, 청년 실업은 가장 심각한 시대이다." 세계은행 '청년 고용을 위한 해결책 - 2015 기본 보고서'를 펴내며 나라와 지역, 남녀 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현 청년세대가 공통적으로 실업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5 08:02
힐러리 '악몽' 벵가지사건 영화로…아이오와 경선 2주앞 개봉 내년 미국 대선에 도전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아킬레스건'의 하나로 꼽히는 '벵가지 테러'를 소재로 영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연합 2015.10.15 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