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18년 만에 풀린 여아 실종사건…범인은 이웃집 아저씨 8살의 여자 어린이 커스턴 하트필드가 실종된 것은 지난 1997년 5월이었습니다. 당시 하트필드는 오클라호마 주의 미드웨스트 시에 있는 집 2층 침실에서 잠들어 있었습니다. SBS 2015.10.15 14:28
추위에 떠는 난민들 "빨리 숙소 달라"…베를린시 고소 독일 베를린에서 노숙생활을 하는 난민들이 "겨울이 되기 전에 빨리 숙소를 달라"며 시당국을 고소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난민 등록을 위해 1주일 넘게 기다린 난민 20여 명이 시당국을 상대로 숙소와 복지혜택을 즉각 제공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14:25
네티즌 시선집중 '피자 마을'…그 뒤에 숨은 '문화' 요즘 인터넷에서 핫하게 주목 받은 이상한 마을. 하늘에서 본 모습이 피자 같다고 해서 네티즌들이 '피자 마을'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SBS 2015.10.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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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브라질 아마존판 ‘정글의 법칙’ 지난 1일, 브라질의 한 숲 속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등에 커다란 배낭을 짊어진 채 일제히 강물에 뛰어듭니다. 대체 이 사람들은 왜 강물에 뛰어드는 걸까요? 바로 브라질에서 열린 ‘2015 정글 마라톤’에 참가하는 중이었는데요,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들은 배낭을 짊어진 채 우거진 숲을 지나고 맨 몸으로 강을 건너는 등 254km의 위험천만한 코스를 헤쳐나갑니다. SBS 2015.10.15 14:16
한국피폭자단체 "피폭증언 세계기록유산 등재운동 개시" 지난 1945년 8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서 피폭한 한국인 피해자 단체가 피폭 증언과 기록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는 운동을 시작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14:12
"지구기온 3도 오르면 2300년 해수면 최대 3m 상승" 지구기온이 3도 오르면 2300년에는 해수면이 최대 3m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구기온이 3도 정도 상승하면 남극의 빙붕이 녹아내려 해수면이 60cm에서 최대 3m까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실렸다고 영국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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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일본 정부의 '유치한 대응'…몇가지 이유 난징대학살 관련 자료가 유네스코 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에 대한 일본의 불만 표출이 조직적으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본을 방문한 중국의 양제츠 국무위원에게 유감을 표명하고, 과거의 불행한 역사에 초점을 맞춰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15 12:54
아프간서 IS 잔혹행위 '상상초월'…탈레반 재부상? "생니를 뽑고 폭탄 위에 강제로 앉히고 터트려 죽이기," "펄펄 끓는 기름이 가득찬 통에 손을 집어넣어 고통주기." 최근 아프간에서 세력을 급속히 늘이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의 잔혹한 주민 살해 방식입니다. SBS 2015.10.15 12:35
"中 중산층 인구, 1억900만 명 '세계 최대'…美 처음 추월" 중국의 중산층 인구가 세계 최대인 1억900만 명으로 처음으로 미국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미국 CNN머니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5 12:22
세계각국 美국채 매도 1∼7월 117조 원 15년 만에 최대 경기 부진 영향으로 올해 세계 각국의 미국 국채 매도 규모가 15년 만에 최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14일 미국 CNN머니에 따르면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이 올들어 7월까지 순매도한 미국 국채 규모는 1천30억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15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