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셨겠지'…새벽 클럽에서 나가는 차 노려 '쾅'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른 새벽 클럽에서 나오는 차량을 오토바이로 쫓아가 일부러 사고를 내고 보험금 250여만 원을 타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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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잇장처럼 찢어진 LPG 통…폭발로 긴급 대피 어제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트럭에 실려 있던 LPG 통 2개가 폭발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트럭이 전부 불에 타버렸고, 근처에 있던 차와 가로등도 파손됐습니다. SBS 2015.10.15 06:20
재직증명서 위조해주고 대출금 절반 수수료 꿀꺽 급하게 돈이 필요한 무직자들에게 재직증명서·은행 거래내역서 등 서류를 위조해주고 수수료를 챙긴 이른바 '작업대출' 알선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15 06:13
'횡단보도 바로 옆인데' 선 긋고 돈 받는 노상주차장 도로교통법은 건널목으로부터 10m 이내 지역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정차 금지 지역으로 지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원칙을 깨고 '주차료 장사'를 하는 경우가 서울시내 곳곳에서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5.10.15 06:12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 유족에 4년 만에 배상 판결 2011년 우면산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의 유족이 4년에 걸친 소송 끝에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0부는 숨진 A 씨의 부모가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서초구가 1억 3천여 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10.15 06:11
경찰, 금품·향응 요구만 해도 받은 수준 징계 앞으로는 경찰관이 금품이나 향응을 요구만 했더라도 실제 받은 것과 같은 수준의 징계를 받습니다.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찰공무원 징계양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이 최근 경찰위원회에서 의결돼 1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5 05:47
종이 번호판 단 체어맨…딱한 사정에 집유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은 공기호인 자동차등록번호판을 위조해 승용차에 부착하고 운행한 53살 정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15 05:22
청주 도심 모텔서 화재…1명 사망·4명 부상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3층짜리 모텔 2층에서 불이 나 남성 투숙객 1명이 숨졌습니다. 또 다른 투숙객 4명은 연기를 들이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15 04:27
승합차에 실린 LPG통 폭발…차 불타고 가로등 파손 어제 오후 6시 20분쯤 서울 마포구의 한 공원 앞 도로에서 54살 김 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 실려 있던 LPG 통 2개가 폭발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김 씨의 차량이 불에 탔고 인근에 주차된 차량 1대와 상점 간판, 가로등 등이 일부 파손됐습니다. SBS 2015.10.1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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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웃음꽃 핀 지하철…웃음의 '과학' 웃음은 전염된다는 말이 있죠. 긍정적인 감정이 있을 때는 그 전염 효과가 더 크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웃음이 전염되는지 남주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5.10.15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