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전기매트 화재사고 빈발…"말아서 보관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기 매트를 이용하다 불이 나거나 화상을 입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 전문가들은 전기 매트를 올바른 방법으로 보관하고, 라텍스 매트리스처럼 두꺼운 매트 아래에 깔고 오래 사용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연합 2015.10.14 15:49
[슬라이드 포토] 두부 보며 활짝 웃는 강덕수 전 STX 회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10.14 15:44
탈모치료비·휴대전화 요금…'깨알 갑질' 공무원 집유 직위를 이용해 공사업체에서 탈모치료 비용부터 심지어 휴대전화 요금까지 받아 챙긴 6급 공무원이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됐다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0.14 15:27
박진영 교복광고 선정성 논란…"광고 수거하고 전면 수정" 가수 박진영과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함께 출연한 교복 광고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뭇매를 맞았습니다. 이들이 출연한 교복 업체 스쿨룩스의 광고 포스터에 '날씬함으로 한판 붙자', '스커트로 깎아라! 쉐딩 스커트', '재킷으로 조여라! 코르셋 재킷'이란 문구와 콘셉트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입니다.이 포스터에는 박진영이 선글라스를 낀 채 몸매가 강조된 교복을 입은 트와이스 멤버들을 바라보는 듯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SBS 2015.10.14 15:18
강덕수 前 STX 회장 항소심서 집행유예·석방 횡령·배임 등의 범죄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강덕수 전 STX 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아 석방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는 오늘 1심에서 유죄로 판단한 회계 분식 혐의가 유죄로 판단된다며 강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14 15:16
남극에 '고깔 해저구릉'·'달팽이 해저놀' 지명 남극 해역에 '마이산', '고깔', '달팽이'라는 우리말로 된 해저 지명이 생깁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12일 브라질 니테로이에서 열린 제28차 해저지명소위원회 회의에서 우리말 해저 지명 3건을 국제해저지명집에 등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4 15:15
서산서 레미콘차량 승용차 덮쳐…3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10분 충남 서산 예천동 한 사거리에서 김 모씨가 운전하던 레미콘 차량이 왼쪽으로 넘어지며 인근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크루즈 승용차(운전자 권 모·50·여)를 덮쳤습니다. SBS 2015.10.14 15:15
경찰제복에 웨어러블 카메라 부착…'환영' vs '우려' "아무리 좋은 장비가 나와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 거지." 경찰청이 지구대와 교통경찰에 '웨어러블 폴리스캠'을 보급해 시범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히자 누리꾼 사이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습니다. SBS 2015.10.14 15:14
대출사기 연루 청년실업자, 범죄자·신용불량자 낙인 대학을 졸업하고도 직장을 잡지 못한 김모씨는 친구 페이스북에 있는 글을 보고 솔깃해졌다. '무직자도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광고 글이었다. 연합 2015.10.14 15:11
출근길 여성에 납탄 쏜 50대에 징역 10년 선고 출근길 여성에게 공기총으로 조준사격한 5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형사부 송혜정 부장판사는 14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14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