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문학상에 벨라루스 작가 알렉시예비치 노벨문학상에 벨라루스 작가 알렉시예비치 연합 2015.10.08 20:02
FIFA, 정몽준 자격 정지 6년 국제축구연맹 윤리위원회에서 정몽준 FIFA 명예 부회장 겸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에 대해 자격 정지 6년 처분을 내렸습니다. 제프 블라터 회장과 … SBS 2015.10.08 19:32
"세계 군사력 미국-러시아-중국-인도 순" 세계 각국의 군사력 순위에서 미국, 러시아, 중국이 1∼3위를 차지했고 한국의 군사력은 세계 7위로 나타났습니다. 중국의 군사전문 인터넷매체 전연망에 따르면 각국의 군비지출·보유장비(탱크·무장헬기·군용기·항공모함·잠수함)·병력수 등을 종합한 군사력 순위에서 미국이 1위, 러시아 2위, 중국 3위, 인도 4위, 영국 5위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08 18:51
[카드뉴스] 가장 의로운 의사들의 죽음 아플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엄마지만, 그런 우리를 치료해주는 사람은 의사입니다. 어디를 다쳤든, 얼마나 다쳤던 환자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의사는 온 힘을 다하는 존재입니다. SBS 2015.10.08 18:49
일본 극우의 난민소녀 비하 만화에 국제사회 '분노' 일본 여성 만화가가 시리아 난민 소녀를 '공짜를 밝히는 무임승차자'로 비하한 만화를 인터넷에 올려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8 18:36
[카드뉴스] 한국의 전통, "기생 파티"?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문자, 한글. 직선과 곡선이 잘 어우러진 전통 의복, 한복. 자연과 인간이 살아 있는 주거지, 한옥까지. 우리나라엔 참 아름다운 전통문화 유산이 많습니다. SBS 2015.10.0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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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보고 싶었어요!'…군인 아빠 향해 달려간 소녀 지난 6일, 미국 콜로라도주 해외 파병군인 환영 행사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환영 행사 도중, 한 소녀가군인 무리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달려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는데요, 갑자기 뛰어드는 소녀의 돌발 행동에 주변 사람들이 의아해하던 것도 잠시, 곧 그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SBS 2015.10.08 18:11
中 황금연휴 뒤끝 '바가지 분노' 확산…게 1마리 51만 원 중국 국경절 황금연휴를 보낸 중국인들이 관광지에서 당한 바가지요금 사례를 인터넷에 폭로하면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신경보에 따르면 지난 4일 산둥 성 칭다오에 놀러간 리 모 씨 등 2명은 택시기사의 소개로 찾아간 식당에서 제왕게 한 마리를 시켜먹고 2천876위안을 내야했습니다. SBS 2015.10.08 18:08
중국 어선서 의문의 집단살인…5명 사망·1명 실종 오늘 새벽 중국 저장성 부근 앞바다에 정박 중이던 어선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선원 5명이 숨졌다고 중국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중국 공안당국은 초동수사 결과, 이들 5명 모두 타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08 17:52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고객 신뢰 저버린 것 사과"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디젤차 배기가스 조작 스캔들로 8일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고객의 신뢰를 저버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8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