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10초 만에 '쓱싹'…6년만에 붙잡힌 신출귀몰 절도범 새벽 시간에 상가에 들어가 눈 깜짝할 사이에 물건을 훔쳐 온 50대가 붙잡혔습니다. 6년 넘게 경찰의 추적을 피해오다 잠복 경찰과의 격투 끝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06 10:24
담뱃갑 인쇄업체서 수억 '뒷돈' KT&G 간부 기소 KT&G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담뱃갑을 인쇄하는 협력업체로부터 수억원 대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KT&G 신탄진 제조창 생산실장 46살 구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0.06 10:13
여자화장실 침입 지적장애인 무죄…"의식 없이 행동"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갔다가 성추행범으로 몰린 지적장애인이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8단독 이연진 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지적장애인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06 10:12
'생활비 때문에'…상습 빈집털이 학원강사 '구속'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빈 집에 창문을 열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3시쯤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아무도 없는 한 주택에 창문을 열고 침입해 현금 10여만원과 TV 1대 등 65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6 10:09
"현장 소장인데"…건설현장 자재 상습 절도 30대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6일 공사현장에서 상습적으로 건설용 자재를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백씨는 지난 4∼9월 의정부 일대 공사현장에서 야간이나 휴무일에 총 26차례에 걸쳐 철근, 패널 등 공사자재 1천6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10.06 10:05
빌린 휴대전화로 천만 원대 문화상품권 결제 20대 구속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훔치거나 빌린 휴대전화로 문화상품권을 산 뒤 현금화한 혐의로 22살 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심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 SBS 2015.10.06 10:03
협력업체 돈으로 3년간 공짜 술 마신 KT&G 간부 KT&G 현직 간부가 협력업체 앞으로 술값을 달아놓고 3년 동안 1억 원어치에 가까운 공짜 술을 마시며 '갑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06 10:03
9호선 대체 출근버스 이용률 미미…"차량 늘려야" "강남과 연결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9호선의 수요를 분산한답시고 여의도까지만 가는 버스를 도입한 게 코미디지." 다음 이용자 'WARC온리유'는 출근길 9호선 승객을 분산하고자 도입한 출근전용 급행버스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렇게 일침했습니다. SBS 2015.10.06 09:59
서울시 보조금 챙긴 시내버스, 직원 임금은 '체불' 준공영제로 운영돼 서울시로부터 보조금을 받는 시내버스 업체가 종사자들에게 지급해야 할 임금과 퇴직금을 심각한 수준으로 체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10.06 09:54
해외도피 수원지역 폭력조직 두목, 1년 만에 '덜미'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한 사업가한테 수억 원을 빼앗은 뒤 해외 도피행각을 벌이던 폭력조직 두목 53살 정 모 씨를 캄보디아에서 붙잡아 송환… SBS 2015.10.06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