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중국 올해 성장률 연 7.1%→6.9%로 하향 세계은행이 올해 중국 성장률 전망치를 연 7.1%에서 연 6.9%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세계은행은 또 중국의 2016년과 2017년 성장률 전망치는 연 6.7%와 연 6.5%로 종전의 연 7.0%와 연 6.9%에서 각각 0.3%포인트와 0.4%포인트 낮췄습니다. SBS 2015.10.05 11:29
"전세계 원전, 해킹위험 부인하지만 실제로는 취약" 전세계의 원전 해킹 위험에 대해 관계자들은 습관처럼 부인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다수가 해킹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경고 목소리가 나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5일 영국의 싱크탱크 '채텀하우스' 보고서를 인용, 많은 원전이 안전과 시설보안을 중시하는 반면 사이버 공격 위험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5.10.05 11:26
"환자들 병상에서 불에 타"…아프간 병원 폭격 참상 "중환자들이 병상에 누운 채로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얼마나 끔찍했는지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3일 미군의 폭격을 당한 아프가니스탄 쿤두즈의 '국경없는 의사회'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해온 라요스 졸탄 예치는 4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기고문에서 폭격의 참상을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5.10.05 11:03
中인구 절반 황금연휴 나들이…교통이용률 역대 최고 중국 인구의 절반이 국경절 황금연휴기간 나들이에 나서면서 도로, 철도, 항공 등 교통수단 이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화시보는 연휴 닷새째인 5일 중국 교통당국의 예상 수치를 종합해 올해 국경절 기간 도로, 철도, 항공을 이용한 승객 숫자가 중국 인구의 절반인 7억5천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5.10.05 10:58
아베, 인도방문 추진…원자력·군수 협력 강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원자력과 군수 분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인도 방문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니혼게이자이 보도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 인도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회담하고 일본·인도 원자력협정 체결에 합의할 전망이다. 연합 2015.10.05 10:55
과테말라 산사태로 131명 사망·300여 명 실종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 외곽에서 지난 1일 밤 발생한 산사태의 사망자 수가 1백 명을 넘어섰습니다. 구조 당국은 사고 발생 사흘째인 현재까지 수십 명의 어린이와 영유아를 포함해 모두 13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5 10:54
中, 군위안부·난징대학살 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에 촉각 중국이 일본군 위안부 및 난징 대학살 기록의 유네스코(UNESCO·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에 촉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자문위원회는 4일부터 6일까지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회의를 열고 중국이 신청한 군 위안부, 난징대학살 기록을 포함해 모두 88건의 기록유산 신청을 심사합니다. SBS 2015.10.05 10:54
"공군력 중심 러시아 파견군으로는 시리아사태 반전 힘들듯" 붕괴 직전인 바사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시리아 정부의 '구원투수'로 나선 러시아 파견군으로는 악화일로인 시리아 사태를 반전시키는 데는 역부족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연합 2015.10.05 10:53
사우디, 시장 유지 위해 아시아에 공급가 또다시 대폭 할인 사우디가 아시아 공급 원유에 대해 또다시 가격을 대대적으로 할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와 마켓워치가 4일 전한 바로는 사우디 국영석유회사 아람코는 아시아 고객 정유사에 11월 인도분 원유 가격을 대대적으로 할인한다고 공식 통보했다. 연합 2015.10.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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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닷새째 협상…타결 선언 임박한 듯 세계 경제의 40%를 포괄하게 될 TPP, 즉 다자무역 협상의 원칙적 타결 선언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12개 나라 통상 장관들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협상을 하고 있는데 의약품 특허 기간 등 주요 쟁점에서 이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10.05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