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태권도장 버스 어린이 추락사, 운전자 금고 1년 6월 경기도 용인에서 발생한 태권도장 통학버스 어린이 추락사망사고 관련 당시 버스를 운전한 태권도장 운영자에게 금고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법 형사3단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38살 김 모 씨에게 금고 1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04 13:47
맨유·첼시 '짝퉁 유니폼' 100만벌 30억원어치 유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해외 명문 축구 구단의 짝퉁 유니폼 30억원어치를 중국에서 수입해 국내에 불법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일당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10.04 13:47
프로 축구선수도 당한 '중고차 삼각사기'…경찰 수사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인천유나이티드FC 소속의 한 선수가 중고차 사기 혐의로 피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이 축구선수는 자신도 피해자라며 상대방인 차량 딜러를 사기 혐의로 맞고소했는데, 경찰은 양측 모두 '중고차 삼각 사기' 피해자로 보고 있습니다. SBS 2015.10.04 13:45
버스 기다리는 여성 가방 찢고 지갑 훔친 40대 연인 서울 금천경찰서는 퇴근시간대 버스정류장에서 여성들의 가방을 열거나 찢어 지갑을 몰래 훔친 혐의로 49살 강모씨를 구속하고 강씨의 애인 4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3:45
유명 매장서 팔던 '무항생제 장어' 알고보니 허위표시 불량 재료로 만들었거나 인증도 받지 못한 식품에 '친환경' 딱지를 붙여 유통한 업체들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서부지검 부정식품사범 정부합동수사단은 허위로 친환경 인증 표시한 식품을 제조·판매한 혐의 등으로 업체 13곳을 적발, 업체 관계자 14명과 법인 7곳 등 2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3:44
한강서 세계불꽃축제 보다 물에 빠진 20대 구조 어젯밤 한강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보던 시민이 강물에 빠지는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한강경찰대에 따르면 어제저녁 8시20분쯤 한강철교 남단에서 수상 오토바이를 타고 불꽃축제를 보던 29살 이모씨가 다른 배와 충돌을 피하려다 강에 빠진 뒤 구조됐습니다. SBS 2015.10.04 13:44
국선변호사 설득에 허위자백했다 127일간 옥살이 마사지사를 강제추행하고 얼굴을 때린 혐의로 1심 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갇혔던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SBS 2015.10.04 13:42
60여년전 경찰의 모습은…3명중 2명은 20대로 젊어 한국전쟁의 포성이 멎은 1953년 당시 우리 경찰은 3명 중 2명이 20대일 정도로 젊은 조직이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국립 경찰 통계연보 창간호의 일부 내용을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13:42
부산 총기탈취범 3시간 동안 대낮 도심 활보 '아찔' 어제 우체국 강도를 위해 부산의 실내사격장에서 총기와 실탄을 탈취한 홍 모씨는 범행 후 주말 대낮 도심을 3시간 동안 활보한 것으로 경찰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5.10.04 13:30
캠프장서 캠핑용 가스 폭발…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10분 전북 완주군 운주면의 한 캠프장에서 캠핑용 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 모씨가 얼굴과 양손에 2도 화상을, 윤 모씨가 왼쪽 팔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10.04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