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전문가 "북한 2020년까지 핵무기 50개까지 개발 가능" 북한이 2020년까지 보유핵무기 수를 50개까지 늘리고 안전한 운반수단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러시아 군사전문가가 21일 전망했다. 모스크바의 유력 군사전문가인 블라디미르 예브세예프 '독립국가연합 연구소' 과장은 이날 현지 언론사 '로시야 시보드냐'가 주최한 '한반도 정세: 10년 협상의 결과' 주제의 토론회에 참석해 발표하면서 "현재 북한은 핵탄두와 운반 수단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연합 2015.09.2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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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상징 '피아노맨'도 끝내…유럽행 피란길 내전의 현장에서 난민을 위해 노래하던 시리아의 '피아노맨'이 결국 난민 행렬에 합류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학살과 배고픔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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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한다" 손 세정제 마시는 아이들…美 '고민' 메르스 사태를 겪고 나서 손 세정제를 쓰는 곳이 많아졌죠?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 손 세정제를 마시고 병원에 입원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왜 그런지,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5.09.2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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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쿠바에서 첫 미사 "이념보다 사람을…" 역사적인 쿠바 방문길에 나선 프란치스코 교황이 쿠바의 혁명광장에서 첫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이념보다 사람을 섬기라고 당부하고, 쿠바의 혁명지도자 피델 카스트로의 집을 직접 찾아가서 화해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SBS 2015.09.2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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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법 역풍' 들끓는 日…"각오했다" 태연한 아베 일본은 오는 수요일까지 닷새 연휴가 이어지는데도 전국이 반대 시위로 들끓고 있습니다. 아베 총리는 지지율 폭락에도 "각오했었다"며 유유히 휴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SBS 2015.09.21 20:09
[카드뉴스] 종신형 탈옥수의 인생 역전 병원에서 청소부로 일하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남자는 여성 간호실습생을 엘리베이터 안에서 성폭행하고 지붕 위에서 밀어 버렸습니다. 여자는 숨졌습니다. SBS 2015.09.21 18:50
나이지리아·카메룬서 동시 다발 테러 나이지리아와 카메룬에서 여러 건의 폭탄 테러가 발생해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3건의 폭발물 공격이 이어져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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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역시 남미는 '축구'…정치인들의 놀라운 골 감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실내 축구경기장입니다. 평범한 축구시합처럼 보이지만 선수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볼리비아 대통령이고, 또다른 사람은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후보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주지사입니다. SBS 2015.09.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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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주택가서 페라리vs포르쉐 광란의 질주, 결과는? 미국 비벌리 힐즈 주택가에서 페라리와 포르쉐의 경주가 벌어졌습니다. 페라리와 포르셰가 정지 표시도 무시하고 내달립니다. 한참 동안 주택가에서 난폭운전을 하던 페라리는 결국 연기를 내며 멈춰섰습니다. SBS 2015.09.21 17:45
中 '북한군 민간차량 총격' 보도 사실여부 확인안해 중국정부는 북한군이 최근 북중 접경지역에서 민간인 차량에 총격을 가해 중국인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겠다는 반응을 나타냈습니다. SBS 2015.09.21 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