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산업단지 안전사고 증가…올해 11명 숨져" 최근 몇 년간 산업단지 내 안전사고가 늘고 있으며 특히 노후 단지 중심으로 화학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산업단지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7년간 산업단지 안전사고 현황 분석' 자료를 보면 산단 내 안전사고는 2009년 이후 총 184건이며 2013년 이후 다시 증가했습니다. SBS 2015.09.20 16:39
공과금 잘낸 대학생·사회초년생 신용등급 올라간다 통신요금이나 공공요금을 제때에 내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의 신용등급이 내년부터 올라갑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개인신용평가 개선방안을 내놨습니다. SBS 2015.09.20 16:00
최경환 "노동개혁·남북합의, S&P 등급상승 모멘텀 됐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리나라 신용등급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간 것과 관련해, 노사정 합의로 탄력받기 시작한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최근 새롭게 조성된 남북한 화해무드를 주된 이유로 꼽았습니다. SBS 2015.09.20 15:53
공정위, 삼양식품 계열사 부당지원 적발…수혜 업체도 첫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삼양식품이 장기간에 걸쳐 계열사인 에코그린캠퍼스를 부당지원한 사실을 확인하고 두 업체에 시정명령과 더불어 과징금 총 3억 2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20 15:53
30대그룹 상반기 61조원 투자…연간계획의 45% 집행 삼성·현대차 등 30대 그룹이 올해 투자하기로 계획한 135조 6천억 원 가운데 상반기에 45.1%를 집행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자산 상위 30대 그룹의 상반기 투자실적을 살핀 결과 시설투자 집행률은 45.6%, 연구개발 투자는 43.6%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0 15:52
여객선도 자유이용권 나온다…도입 추진 철도 자유이용권 '내일로'를 벤치마킹한 여객선 자유이용권 '바다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부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어 여객선 자유이용권 도입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습니다. SBS 2015.09.20 14:14
세월호 배상접수 30일 종료…피해자 절반 미신청 세월호 특별법상 배상 및 보상금 신청 접수가 오는 30일 끝납니다.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별도 소송을 통해 구제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사망·생존자 461명 가운데 관련 신청자는 지금까지 221명인 48%에 불과합니다. SBS 2015.09.20 14:14
크루즈관광 다시 '활력'…올해 93만명 방문 예상 크루즈 관광이 다시 활력을 찾으면서 올 한 해 동안 450회에 걸쳐 93만 명이 한국을 방문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상반기 크루즈선이 194차례 한국에 들러 38만 명이 국내 관광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0 14:13
"돌고래호 실종자 표류예측, 최대 69.5㎞ 오류" 돌고래호 사고 실종자가 발견된 위치와 표류예측시스템이 예측한 위치의 거리가 최대 69.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김우남 의원이 해양수산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서면 답변을 보면 지난 6∼9일 인양한 돌고래호 실종자의 실제 발견 위치와 표류예측시스템상 예측 위치가 9.5∼69.5㎞ 차이가 났습니다. SBS 2015.09.20 13:53
완전히 돌아온 유커…매출증가율 '메르스 이전 수준' 메르스 사태로 자취를 감췄던 유커가 다시 우리나라로 몰려들며 이들을 상대로 한 유통업계 매출 증가율이 메르스 이전으로 회복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들어 17일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의 누적 중국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0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