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총장, 토크쇼서 "나도 난민이었다"며 적극대응 감성호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의 유명 TV 토크쇼에 나와 "나도 어릴 때 난민이었다"며 유엔이 난민 문제에 적극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연합 2015.09.19 15:56
[월드리포트] '시계' 하나에 온 나라가 '떠들썩' 지금 시계 하나 때문에 미국이 일주일째 떠들썩합니다. CNN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전문가까지 연결해가며 연일 이 ‘시계 사건’에 대해 ‘갑론을박’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19 15:48
[월드리포트] 샤오미(小米)폰이 '쌀'로, '노트북'이 '공책'으로 둔갑…대륙식 택배? 요즘 중국인들의 일상에서 절대 빼놓아서는 안 될 중요한 키워드는 온라인쇼핑과 택배입니다. 타오바오, 등 유수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물건을 고르고 결제하면 대개 다음날이면 택배로 바로 받을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 됐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19 15:38
미 애리조나 고속도로서 '묻지마 총격'…용의자 검거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를 지나는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묻지마 차량 총격'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용의자는 지난달 29일부터 발생한 차량 총격에 최소 4차례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19 14:50
인도 타지마할서 일본인 관광객 추락사 세계적 관광명소인 인도 타지마할에서 일본인 남성 관광객이 계단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BBC 힌디 방송은 목격자의 말을 빌어 현지시각으로 어제 오후 66세 일본인 남성이 타지마할로 들어가는 출입구에서 '셀카'를 찍다가 계단 아래로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9.19 14:48
일본 안보법제 반발 후폭풍 조짐…소송·시위 이어질 듯 아베 정권이 주도한 안보 관련법 제·개정에 대해 헌법학자들을 중심으로 법률의 위헌 여부를 다투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으며 반대 시위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19 14:31
왕이 "한반도 비핵화 재확인돼야"…대북 압박 메시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19일 "반도 비핵화는 재확인돼야 한다"면서 북한을 향해 우회적으로 '핵포기'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5.09.19 14:05
中, 日집단자위권법 통과에 "평화발전의 길과 배치" 중국은 일본이 만주침략을 시작한 '9·18 만주사변' 84주년 기념일 다음날인 19일 일본 의회에서 집단자위권법안이 통과된데 대해 격앙하며 "평화발전의 길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19 14:04
中, 일본군 위안부 기록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중국이 일본군 위안부 관련 기록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전문가인 쑤즈량 상하이사범대 교수는 난징 대학살 사료와 함께 군 위안부 기록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9 14:02
中, 日 집단자위권법 통과에 격앙 일본이 집단자위권법안을 통과한 데 대해 중국은 "평화발전의 길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훙레이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일본 의회의 집단자위권법안 처리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일본이 최근 군사력을 강화하며 안보 정책을 바꾼 것은 평화, 발전, 협력의 시대조류와 전혀 맞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9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