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안경형 몰카' 팔아 3천500만 원 챙겨 부산 동래경찰서는 전자기기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안경형 캠코더를 판매한 혐의로 판매업체 대표 박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09:37
윤은혜 표절 논란 재점화…디자이너 "표절 맞다" 또 주장 배우 윤은혜가 중국 동방위성TV의 패션 디자인 서바이벌 '여신의 패션'에서 선보인 옷이 표절이라는 의혹을 부인한 상황에서 애초 의혹을 제기한 윤춘호 디자이너가 재차 "표절이 맞다"고 또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09 09:31
생활범죄수사팀 운영, 경기지역 절도 발생↓ 검거↑ 경기 경찰이 생활범죄수사팀을 운영한 결과 사건을 줄어들었고 검거 건수는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범팀은 자전거 절도 같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경미범죄를 전담하는 팀입니다. SBS 2015.09.09 09:28
"돌고래호 사망자, 부검으론 '저체온증 사인' 입증 어려워" 낚시어선 돌고래호 유족들이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의 '익사' 판단에 이의를 제기하며 부검을 요청했지만 법의학으로 사망자의 '저체온증 사인'을 입증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09 09:28
시간제 보육반 이용 아동수, 하루 2명도 안돼 정부가 '수요자 맞춤형 보육' 정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시간제보육 서비스의 이용 아동 수가 서비스 제공 기관 한 곳당 하루 평균 2명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9.09 09:20
외국인 주민 174만 명…진화하는 외국인 주택임대시장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늘면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주택임대 시장도 빠르게 확장되고 다양화하는 추세입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이 선호하는 거주지가 서울 한남동, 이태원, 용산 등 전통적인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서울 마포, 인천 송도, 경기 평택 등으로 확장되고 주택유형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09:17
합의부 판결문에 법관 1명만 서명…대법 "절차 위법" 법관 3명이 참여하는 합의부 재판에서 법관 1명만 판결문에 서명날인을 했고, 나머지 법관이 서명날인을 할 수 없었던 이유도 기재돼 있지 않다면 위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09 09:15
[카드뉴스] 저도 난민입니다. 2013년, KBS 인간극장 '굿모닝, 미스터 욤비'를 통해 한국에 사는 아프리카인 가족의 삶이 화제가 됐습니다. 욤비 토나 씨 가족입니다. SBS 2015.09.09 09:13
유은혜 "학원 늘고 방과후학교 주춤…사교육대책 시급" 정부가 사교육 경감을 강조하고 있지만, 학원이 늘고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방과후학교가 위축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은혜 의원은 교육부에서 '2012∼2014년 시·도별 사교육 증감 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개인과외, 교습소, 학원 등 사교육 신고건수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09:10
어려운 중소기업 등친 전직 세무공무원 구속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중소기업에 접근해 투자유치를 미끼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59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중소기업 A사에 접근해 자신을 유명 투자자라고 소개했으며, 그 뒤 5백억 원 투자를 유치해주겠다고 속여 로비자금 등의 명목으로 9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09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