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소 '직영→사영' 위안부 책임 교묘 회피" 일본군이 군 직영으로 운영하던 '위안소'를 사영으로 변경해 위안부에 대한 책임을 교묘히 회피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사학회가 4일 경기 과천시 국사편찬위원회에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 전쟁 시기 지역 피해 사례를 통해 본 일본군 '위안부'의 개념과 범주' 학술회의에서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혜인 박사는 일본군 위안소의 제도화 과정을 분석·발표했다. 연합 2015.09.04 15:54
[카드뉴스] '강아지 보고 싶은데'…간절한 마음 악용한 범죄 서울에 사는 여성 김 모 씨는 얼마 전 가족처럼 아끼던 반려견을 하늘나라로 떠나 보냈습니다. 보고 싶었습니다. 괜찮은 건지 어떻게 지내는 건지 나 없다고 또 울고 그러진 않은지 볼 수 없다고 쉽게 널 잊을 수 있는 내가 아닌 걸 알고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SBS 2015.09.04 15:53
조희연 "고승덕 후보에게 유감…더 노력하겠다" 상대 고승덕 후보의 미 영주권 보유 의혹을 제기했다가 항소심에서 선고유예로 '기사회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재판 직후 기자들과 만나 "고승덕 후보에게 심심한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4 15:49
미성년자와 성매매 미끼로 유혹해 강도짓 20대 집행유예 전주지법 제2형사부는 4일 미성년자와 성매매하려는 남성을 유인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최씨와 공범들은 지난해 5월 22일 전북 완주군의 한 모텔에서 청소년과 성매매하려던 A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체크카드를 빼앗아 104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 2015.09.04 15:41
조희연 교육감, 2심서 '선거법 위반' 선고유예 서울고법 형사6부는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인 고승덕 변호사의 미국 영주권 보유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면서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5.09.04 15:37
맥심코리아 "9월호 전량회수 폐기…수익은 기부 환원" 맥심코리아가 성범죄 미화 논란을 부른 화보가 실린 9월호를 전량 회수 폐기하고, 그간 판매 수익도 여성인권단체 등에 기부,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연합 2015.09.04 15:30
'조건만남' 여중생 살해범 1심서 징역 30년 이른바 '조건만남'으로 만난 여중생을 목 졸라 살해한 남성에게 징역 30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30년,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내렸습니다. SBS 2015.09.04 15:25
법무부 '탈주 연쇄성폭행범' 계호 담당자 파면 요구 법무부는 치료감호 중 도주해 또 성폭행을 저지른 김선용 씨의 계호담당자 2명의 파면을 보통징계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법무부는 또 공주치료감호소장도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를 요구하고 관련 직원 13명의 징계절차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9.04 15:20
[속보] 조희연 2심서 선고유예…확정시 교육감직 유지 지난해 교육감 선거에서 상대 후보 고승덕 변호사의 사실과 다른 미국 영주권 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5.09.04 15:07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구매한 남성 처벌 못한다?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30대로부터 영상을 구매한 남성은 처벌이 가능할까?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몰카 촬영을 지시한 강 모씨에 대한 조사에서 강 씨가 지난해 12월 A씨에게 120만 원을 받고 영상 일부를 판매한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SBS 2015.09.04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