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트럼프 러닝메이트 되고 싶어" 미국 프로레슬링의 전설 헐크 호건이 도널드 트럼프의 '러닝 메이트'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미국 대선 경선의 공화당 주자로 나선 '막말' 도널드 트럼프와 짝을 지어 정권을 잡겠다고 선언한 것. 연합 2015.08.31 01:19
이집트 해역서 지중해 최대 천연가스전 발견 이집트 지중해 해안에서 최대 규모의 가스전이 발견됐다고 이집트일간 알아흐람과 이탈리아 언론이 30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탈리아 최대 에너지기업인 에니와 이집트 석유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집트 해역 쇼루크 구역에서 대규모 천연가스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31 01:19
유엔여성기구 일본 사무소 개소…아베 "여성 인권침해 없는 세계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어제 도쿄에서 열린 유엔 여성기구 일본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교도통신과 NHK는 아베 총리가 개소식에서 "젊은 사람들에게 일본과 세계 여성을 둘러싼 문제를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8.31 01:14
제2롯데월드 공사현장서 사고 근로자 9일 만에 숨져 제2 롯데월드 공사현장에서 화물트럭에 치여 중상을 입은 근로자가 사고 9일 만에 숨졌습니다.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제2 롯데월드 타워동 1층… SBS 2015.08.31 01:02
美공화 크리스티 "난민, 페덱스 화물처럼 추적해야" 최근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국경 인근 고속도로 갓길에 방치된 냉동트럭에서 난민 시신 71구가 발견된 충격적인 사건으로 난민 사태가 글로벌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인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페덱스 화물처럼 난민도 추적하자는 '황당한' 공약을 해 역풍을 맞고 있다. 연합 2015.08.31 00:19
북극에서 '힘' 키우는 러시아…미국은 뒤처져 자원의 보고로 떠오른 북극해에서 러시아가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지만, 미국은 정치적 장애물과 예산 부족 등으로 말미암아 뒤처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8.31 00:19
이집트 해안서 최대규모 가스전 발견 이탈리아 에너지기업인 에니가 현지시각으로 30일 이집트 해안에서 대규모 천연가스전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회사는 성명에서 이번에 발견된 가… SBS 2015.08.31 00:00
독일 교향악단 테헤란 공연 무산 가능성…바렌보임 입국 불허 이란 정부가 이스라엘 국적을 보유한 세계적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의 입국을 허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란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문화·종교부는 "독일 교향악단의 이란 공연은 문제가 없다"면서도 "이스라엘 국적자 바렌보임은 안보상 이유로 입국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3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