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라이스 보좌관, 중국과 북한문제 논의" 미 백악관은 최근 중국을 방문한 라이스 국가안보보좌관이 중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라이스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라이스 보좌관이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만나 "북한과 이란, 기후변화, 국제 공공보건 같은 여러 사안에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30 04:33
미국 시카고 한인 일가족 유해가스 중독 2명 사망 미국 시카고 인근의 가정집에서 한인 일가족이 유독성 가스에 중독돼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27일 오후 시카고 북서부 교외도시 데스플레인의 한 연립주택에서 유해가스 사고가 발생해, 80대 김 모 씨와 50대 아들이 현장에서 숨지고 김 씨의 부인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입니다. SBS 2015.08.30 03:50
미 텍사스 주유소에서 경찰관, 괴한 총격으로 사망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인근의 한 주유소에서 경찰관이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어제저녁 8시 반쯤 휴스턴 외곽의 주유소에서 텍사스주 해리스카운티 셰리프국의 2번째 책임자인 47살 대런 고포스가 괴한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5.08.30 03:49
미 연준 부의장 "물가 2% 될 때까지 금리인상 기다릴 수 없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9월 기준금리 인상 여지가 되살아났다.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29일 와이오밍 주 잭슨홀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갈 때까지 긴축을 기다릴 수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30 03:08
어산지 "스노든에게 러시아 망명 조언했다"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는 미국 국가안보국의 무차별 개인정보 수집 실태를 폭로한 전 NS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에게 러시아에 계속 은신해 있을 것을 조언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8.30 00:07
뉴욕 에어쇼 곡예비행 연습 중 경비행기 추락…비행사 사망 미국 뉴욕 에어쇼를 앞두고 곡예비행 연습을 하던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비행사가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쯤 뉴욕시에서 북쪽으로 110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스튜어트 국제공항 인근 산림지대에 프로펠러 비행기가 추락했습니다. SBS 2015.08.30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