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항일전쟁 70주년 특사령에 서명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3일 열리는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40년 만에 단행되는 특별사면령에 서명했습니다. 시 주석은 어제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가 최근 통과시킨 '일부 복역 범죄인에 대한 특사 관련 결정'에 따라 사면령에 서명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5.08.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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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도심 테러 용의자 체포…"개인적 원한" 지난 17일 태국 도심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의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용의자의 집에선 폭탄 제조에 쓰이는 각종 재료와 도구가 발견됐습니다. 정성진 기자입니다. SBS 2015.08.30 12:09
日산케이 "반기문 中열병식 참관, 국제사회 기대 어긋나" 주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다음 달 3일 열리는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을 참관하기로 한 데 대해 일본 산케이 신문은 "국제사회의 기대에 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8.30 11:18
미 텍사스 경찰관 '주유소 기습총격' 피살…용의자 검거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인근의 한 주유소에서 경찰관이 자신의 등 뒤에 있던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 모습을 포착한 주유소 감시카메라 사진을 공개하고 수색을 벌인 끝에, 용의자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8.30 11:08
"방콕테러 용의자 개인적 복수하려고 했다" 최근 태국 방콕에서 발생해 20명의 사망자를 낸 폭발물 테러의 범행 동기가 사적인 원한 때문이라는 수사 당국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솜욧 뿐빤모엉 태국 경찰청장은 "우리는 용의자가 자신의 동료들을 위해 개인적으로 복수하려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08.30 11:08
그리스경찰-난민 밀입국업자 총격전에 10대 난민 사망 그리스 해양 경찰과 난민 밀입국업자 사이에 발생한 총격전으로 10대 난민이 숨졌습니다. 그리스 해양부는 "터키 서부 해안에서 70명의 난민을 태운 요트가 그리스 영해에 불법으로 들어오려고 하면서 시미 섬 인근에서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30 11:07
'톈진사고' 놀란 中지방정부, 1천개 화학공장 이전·개선 추진 지난 12일 발생한 톈진항 폭발사고에 놀란 중국 지방정부가 1천여 개의 화학공장을 이전하거나 개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5.08.30 11:07
"'애슐리 매디슨 들통' 교회 지도자 400명, 이번 일요일에 사직"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을 이용한 사실이 들통난 목사 등 교회 지도자들 400여명이 이번 일요일에 사직할 예정이라고 미국의 기독교 교단 문제 전문가가 전했습니다. SBS 2015.08.30 10:45
[월드리포트] "우리 개 성폭행했다"며 옆집 개 도륙…중국판 '세실' 사건 짐바브웨의 국민 사자 '세실'을 도륙한 미국인 치과 의사와 남아공에서 자기가 쏴 죽인 기린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린 여성 회계원이 잔인함으로 전 세계적인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SBS 2015.08.30 10:33
인도서 상층 여성과 달아난 남성의 여동생들에 '윤간형'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에서 10∼20대 자매에게 '윤간형'과 '나체 행진'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인도 카스트 제도의 최하위 계급인 달리트에 속한 남성이 위 계급인 자트 여성과 사랑에 빠져 달아나자, 마을 평의회가 남성의 여동생들에게 '복수'를 가한 것입니다. SBS 2015.08.30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