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훼손·도주 30대 검거…구미서 성폭행 미수 여성을 성폭행 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30대 남자가 차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오늘 오전 3시 10분 전남 구례군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전남경찰청과 공조 수사로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27 10:35
"헤어 나올 수 없는 도박의 덫"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의 '2015 청소년도박문제예방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대전대 조대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전공·4학년)씨의 포스터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SBS 2015.08.27 10:32
"성인환자 생각에 반해 기저귀 채우면 인권침해" 정신병원에서 성인환자의 의사에 반해 기저귀를 착용시키는 것은 수치심과 굴욕감을 주는 인권침해라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김 모군이 부산의 A 정신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진정에 대해 이같이 판단하고, 해당 병원에 직원 인권교육과 환자의 인격권을 보호할 수 있는 조치를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0:31
"왜 경찰에 신고해" 식당 주인 보복 폭행 5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폭행 사건을 경찰에 신고한 데 앙심을 품고 식당 주인을 때린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씨는 5월 13∼20일 2차례에 걸쳐 대전 중구 한 식당에 들어가 주인 A씨에게 "당신이 나를 경찰에 신고해 벌금형을 받았다"며 욕설을 하고 A씨를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7 10:30
아프리카TV서 실시간 음란방송 BJ 일시 퇴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최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어 인터넷 실시간 방송인 '아프리카TV'에서 성행위나 성적 부위를 노골적으로 묘사해온 진행자에 대해 이용 정지 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7 10:09
'고교 여성 도우미가 남학생 추행' 신고…경찰 조사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성 사서 도우미가 남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에 따르면 최근 모 고등학교 사서 자원봉사 도우미 A씨가 이 학교 2학년 B군을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수 차례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8.27 10:04
"피규어 싸게 팔겠다" 중고거래 인터넷 사기 20대 구속 경기 고양경찰서는 인터넷 중고 사이트에 사람이나 동물 모양의 장식용 장난감인 '피규어' 등을 싸게 판다고 속여 5백여만 원을 가로… SBS 2015.08.27 10:03
'소나무 절도' 전 울진군의회 의장 벌금 100만 원 대구지방법원 영덕지원은 '소나무 절도' 혐의로 기소된 이세진 전 울진군의회 의장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이 전의장이 동종 전과가 없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5.08.27 10:01
'세균 음료' 치료제로 팔아 거액 챙긴 업체 적발 세균이 다량 검출된 혼합음료의 영양성분을 속이거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광고해 25여억 원을 벌어들인 식품제조업체 23곳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8.27 09:58
'이사온 일가족에게 칼부림' 30대 정신질환자 징역 18년 이사 온 일가족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살해하고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정신질환자가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8.27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