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나간 효심' 때문에 남의 개 훔친 50대 남성 연로한 모친에 대한 '효심' 때문에 남의 반려견을 훔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250만 원에 달하는 희귀한 개를 훔치는 등 수 차례 남의 소유물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6 06:05
통화하며 빨간 불에 길 건너다 사고…법원 "보행자 과실 100%" 보행자가 휴대전화 통화를 하며 주의를 뺏겨 빨간불에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본인 책임이 100%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부는 교통사고를 당한 최 모 씨의 요양급여를 내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사고 차량 운전자 조 모 씨와 그 보험회사를 상대로 최 씨의 치료비를 달라며 낸 구상금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8.26 06:01
장애인 학대 인강재단 이번엔 '전관예우' 꼼수 의혹 '장애인 학대' 논란 등으로 시끄러운 사회복지법인 인강재단이 최근 검찰과 경찰 출신 거물 인사들을 이사진으로 영입하려다 서울시의 제지를 받았다. 연합 2015.08.26 05:54
'이시영 동영상' 사설정보지 최초 작성 기자 영장 서울중앙지검은 배우 이시영의 동영상이 유출됐다는 루머를 퍼뜨린 혐의로 언론사 기자 신 모 씨의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6월말 이 씨와 소속사 갈등 과정에서 개인적 동영상이 유포됐고 이 씨가 자살을 시도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6 05:48
'임창정 악성 루머' 퍼뜨린 누리꾼들 벌금 80만 원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홍득관 판사는 연예인 임창정 씨와 전처 A씨에 대한 허위·악성 루머를 퍼뜨린 누리꾼 김 모씨 등 3명에게 각각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6 05:15
태풍 '고니' 약화…육상 태풍특보 해제 약한 소형으로 약해진 15호 태풍 '고니'가 울릉도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습니다. 중심부근 최대풍속이 시속 86km로 줄었고 오늘 오전 중에는 열데저압부로 액해져 소멸될 가능성이 큽니다. SBS 2015.08.26 05:03
구파발 총기사고 부실한 총기관리·안전불감증이 자초 서울 구파발 군경합동검문소에서 어제 경찰관의 권총 오발사고로 의경이 아까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 경찰의 허술한 총기관리와 안전 불감증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5.08.26 03:09
"임금 체불 불만" 공장 사무실에 불 지른 40대 덜미 부산 강서경찰서는 공장 사무실에 불을 지른 혐의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고 씨는 7월 16일 오전 9시10분께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던 부산 강서구의 한 공장 사무실에 들어가 시너 1ℓ를 바닥에 뿌린 뒤 고속절단기 스파크로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8.26 03:08
강원 12개 시·군 산간 태풍경보, 서해중·남부 해상 풍랑주의보 해제 강원지방기상청은 어젯밤 10시 반을 기해 태백과 강릉, 동해, 삼척 등 12개 시·군 산간에 내려진 태풍경보를 해제하고 6개 시, 군 평지에 내려진 태풍경보는 강풍주의보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SBS 2015.08.26 02:30
"돈 벌려고 찍었다" 워터파크 몰카 촬영 20대女 검거 '워터파크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 전담 수사팀은 몰카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최 모씨를 전남 곡성에서 긴급체포해 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6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