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연방은행장 "금리 인상, 득보다 실 가능성" 금리 인상으로 주택 거품을 잡으려는 것이 득보다는 실이 훨씬 클 수 있기 때문에 선진국 중앙은행이 신중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미국 연방준비은행장이 20일 말했습니다. SBS 2015.08.21 08:51
'인기상승' 트럼프에 '이민자' 반발도 거세게 확산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의 인기가 치솟는 만큼이나 그에 대한 유권자들의 반발 움직임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의 이민자에 대한 막말로 크게 상처를 입은 히스패닉계 유권자들의 반발이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20일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가 전했습니다. SBS 2015.08.21 08:17
아베 총리 "피 토했다" 건강이상설 제기한 주간지에 항의 아베 일본 총리 측이 그의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기사를 실은 주간지에 공식 항의했습니다. 20일 마이니치 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베 총리 측은 아베 총리가 피를 토했다며 건강 상태에 관해 의혹을 제기한 주간지 '주간문춘' 기사에 대해 발행사인 문예춘추의 사장과 편집장에게 기사 철회와 정정을 요구하는 문서를 보냈습니다. SBS 2015.08.21 08:09
"기후 변화로 캘리포니아 가뭄사태 최고 27%까지 악화" 기후 변화, 지구 온난화 등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가뭄 사태'가 지금보다 20% 이상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뉴욕에 있는 유명 컬럼비아대학의 '지구연구소'는 20일 온실가스 배출 등으로 지구의 기온이 올라가는 탓에 지하수 공급량보다 증발량이 더욱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8.21 08:06
터키 한인여행사-가이드 분쟁 격화…추방위기 사태로 확산 터키 한인 여행사와 가이드 간의 분쟁이 격화해 강제추방 위기 사태로까지 번졌습니다. 주이스탄불 총영사관에 따르면 재터키 한인가이드협회 소속 G씨 등 4명이 이스탄불 최대 관광지인 성소피아박물관에서 한국 단체 관광객에게 전단을 배포하다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8.21 07:55
미 법원 '에릭 가너 사망사건' 대배심 기록공개 요구 거부 흑인 용의자를 숨지게 한 백인 경찰관을 기소하지 않은 뉴욕 대배심의 논의 자료가 공개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뉴욕 주 최고법원의 윌리엄 가넷 판사는 당시 뉴욕 스태튼아일랜드 대배심의 자료를 공개해 달라는 뉴욕 시민불만조사위원회의 청구를 거부했다고 뉴욕타임즈가 전했습니다. SBS 2015.08.2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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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프라스 그리스 총리 사퇴…조기 총선 실시 치프라스 그리스 총리가 사퇴했습니다. 구제금융 협상 과정에서 집권당이 분열되자 총리직을 사퇴하고 조기총선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5.08.2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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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알 도둑 잡아라"…드론으로 보호 멕시코 정부가 거북이 알을 보호하기 위해서 드론까지 동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슨 사연인지 함께 보시죠. 여기는 멕시코의 한 해변가입니다. 산란기를 맞은 거북이들이 알을 낳은 뒤 모래를 꼭꼭 덮어 알을 숨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SBS 2015.08.2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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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男 삼킨 자리에 또 '싱크홀'…공포 미국에서 2년 전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한 자리에 비슷한 크기의 싱크홀이 또다시 생겼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마을입니다. 풀밭 사이로 커다란 구멍이 보이는데요, 깊이는 6m, 폭 5m가 넘는 거대한 싱크홀입니다. SBS 2015.08.21 07:49
미국 국방부 "한반도 상황 긴밀히 주시…한국 안보 확약" 미국 정부는 20일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과 그에 따른 남북한간 포격 교환과 관련해 "한반도 상황을 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8.21 0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