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베이징, 열병식 교통관제…건설공사도 중단 중국의 수도 베이징이 다음 달 3일 전승절 기념 열병식을 위해 오늘부터 엄격한 교통관제에 들어갔습니다. 베이징시 정부는 오늘부터 매일 새벽 3시부터 자정까지 홀짝제 차량 운행을 실시하고, 베이징 내로 진입하는 외성 차량은 오전 7시부터 9시, 오후 5시부터 8시 사이에는 베이징 5환 이내 진입을 금지했습니다. SBS 2015.08.20 17:44
독일 통일 기반 '동방정책' 설계자 에곤 바 별세 독일 통일의 장기적 기반을 다진 '동방정책'의 설계자로 평가받는 에곤 바가 현지시간으로 어제 향년 93세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독일의 주간지 슈테른은 바가 심근경색으로 숨의 거뒀다고 바가 몸 담았던 정당인 사회민주당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0 17:41
"일하는 시간 길수록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증가" 근로시간이 길수록 뇌졸중과 심장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미카 키비마키 박사 연구팀은 일주일에 55시간 이상 일하는 사람은 35∼40시간 일하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33% 높았으며 관상 심장질환 위험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0 17:31
日유니클로, 주4일 근무 도입…"이직 줄여 일손 확보"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의 제조사인 일본 기업 퍼스트리테일링이 종업원이 1주일에3일간 쉴 수 있는 주4일 근무제를 도입한다고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0 17:00
살찌는 원리 유전자서 찾았다…"비만치료의 신기원" 살이 찌도록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유전자가 확인돼 혁신적 비만 치료법이 등장할지 기대가 부풀고 있습니다. 미국 하버드대와 MIT 공동연구진은 FTO라고 불리는 유전자에서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부위와 작동 원리를 확인했습니다. SBS 2015.08.20 16:55
"불륜 사이트에 남편 이름이…" 회원 많은 호주 후폭풍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의 회원 정보가 해킹으로 추가 유출되면서 호주가 후폭풍에 휘말렸습니다. 양대도시 시드니와 멜버른이 회원 수 상위 6위 이내에 포함되는 등 인구 수보다 상당히 많은 호주인이 가입했고 이 가운데는 국방부와 교육부,경찰들도 적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SBS 2015.08.20 16:55
북한, '박리다매'식 소규모 외자 유치에 안간힘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제제재와 불안정한 투자환경으로 대규모 외자 유치에 난항을 겪자 맥주공장 건설이나 백화점 리모델링 같은 소규모 투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연합 2015.08.20 16:54
'위안화 절하 충격' 中기업, 달러화 대신 위안화 자금 조달 중국 당국의 기습적인 위안화 평가절하 여파로 달러화 표시 부채 부담이 급증한 중국 기업들이 달러화 대신 위안화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8.20 16:53
中 증시 3.4% 하락 마감…경기둔화 불안감 혼조세 중국 증시가 당국의 유동성 공급에도 또다시 큰 폭으로 하락하는 등 혼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3.42% 떨어진 3,664.29로 장을 마쳤습니다. SBS 2015.08.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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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시간 길수록 뇌졸중·심장질환 위험 증가" 근로시간이 길수록 뇌졸중과 심장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미카 키비마키 박사 연구팀에 의하면 일주일에 55시간 이상을 일하는 사람은 35∼40시간 일하는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33% 높았으며 관상 심장질환 위험도 13% 증가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20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20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