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멜버른·빈…서울은 몇 위? 호주 멜버른이 5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습니다.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서울은 7년째 중위권인 58위를 지켰습니다. SBS 2015.08.19 11:23
미 연구팀 "임산부의 키가 임신 기간에 영향" 여성의 키가 임신기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신생아건강증진운동 단체인 마치 오브 다임스 조산연구센터의 루이스 물리아 박사는 키가 작은 여성일수록 임신기간이 짧아 조산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5.08.19 11:22
'남성미 과시' 푸틴, 이번엔 잠수정 타고 해저 탐사 승마와 유도, 스킨스쿠버 다이빙 등으로 활동적인 남성 이미지를 뽐내온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번에는 소형 잠수정을 타고 흑해 바닥에 도달했습니다. SBS 2015.08.19 11:13
아프리카 가나에서 '코이카 베이비'가 탄생한 사연 아프리카 서부 가나의 볼타주 케투사우스시 아토클로코페라는 마을에는 '코이카 베이비'라고 불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의 정식 이름은 '신의 뜻'이라는 의미의 마우페모입니다. SBS 2015.08.19 11:12
"중국 증시서 큰손들 떠났다…정부 매수가 기회 제공" 중국 증시에서 큰손 투자자들이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증시가 갑작스럽게 폭락함에 따라 정부가 유동성을 투입해 주가가 오른 틈을 타 차익실현에 나선 것이다. 연합 2015.08.19 11:01
유엔 무급인턴들, 반기문 총장에 "월급 달라" 편지 호소 최근 '열정 페이' 논란의 중심에 선 유엔의 무급 인턴들이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편지를 보내 문제 해결을 호소했습니다. 유엔 인턴과 젊은 직원들의 모임인 '공정하게 보상받는 양질의 인턴십 계획'은 지난주 반 총장에게 편지를 보내 "인턴은 경험뿐만 아니라 재정적, 비재정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받아야 한다"며 유급 전환을 촉구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9 10:56
'가족여행이 악몽으로'…방콕 테러에 일가족 5명 희생 말레이시아인 네오 호크 관 씨에게 손녀까지 함께한 방콕 가족 여행은 순식간에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지난 17일 저녁 태국 방콕의 유명 관광지 에라완 사원 주변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의 희생자 가운데 네오 씨의 일가족 5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SBS 2015.08.19 10:55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멜버른·빈…서울은 58위 호주 멜버른이 5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혔습니다. 서울은 7년째 중위권인 58위를 지켰습니다. 18일 영국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시 유닛이 세계 140개 도시를 대상으로 안정성, 보건, 문화·환경, 교육, 기반시설 등을 평가해 발표한 '2015년 살기 좋은 도시'에서는 멜버른이 100점 만점에 97.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SBS 2015.08.19 10:54
방콕 도심 폭탄테러, 위구르족 소행 가능성 급부상 태국 경찰이 방콕 도심 테러의 용의자로 중동 출신을 지목함으로써 이 테러가 위구르족의 보복 차원에서 자행됐을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태국 경찰은 이번 사건의 배후로 반군부 세력인 이른바 '레드셔츠', 남부 이슬람분리주의자, 국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관련 테러분자들을 염두에 두고 조사해왔습니다. SBS 2015.08.19 10:45
"여성의 신장, 임신 기간에 영향" 여성의 신장이 임신기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신생아건강증진운동 단체인 마치 오브 다임스 조산연구센터의 루이스 물리아 박사는 키가 작은 여성일수록 임신기간이 짧아 조산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8.19 10:40